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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약, 화성영아원에 약손사랑 전해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식)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곡려영)는 24일 화성영아원을 방문, 성금 100만원과 유아용품을 전달하고 어린이들을 위로했다. 곡려영 부회장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어린이들의 건강이 걱정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화성영아원은 지난 1950년 120여명의 전쟁고아 수용을 위해 개원했고 그 동안 1,600여명의 영아를 돌보면서 우리나라 사회복지 시설의 선도적인 역할을 해왔다. 유아용품은 성동구 지역에서 40여년 동안 서민약국을 운영했던 김항석 약사가 협찬했다.2006-10-25 09:51:32강신국 -
"국공립병원, 민간보다 처방약수 많다"일부 국공립병원이 처방당 약품목수가 평균을 초과, 민간병원보다도 더 많은 약을 처방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열린우리당 장복심 의원은 25일 심평원 국감에 앞서 배포한 자료를 통해 국공립병원 118곳 중 46곳이 처방당 약품목수가 같은 종별 의료기관 평균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장 의원에 따르면 조사대상 118개 국공립병원 중 종합전문병원은 9곳, 종합병원은 19곳, , 병원은 22곳이 의료기관 평균 처방당 약품목수를 넘어섰다. 종합전문병원에서는 전북대병원(3.93개), 전남대병원(3.84개), 부산대병원(3.51개), 국립의료원(3.45개), 경상대병원(3.42개) 등 5개 기관이 평균 3.27개보다 처방약을 더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종합병원에서는 천안의료원(4.84개)이 종합병원 평균보다 1개를 더 사용하는 등 19개 기관이 평균 처방 품목수를 상회했다. 병원급 의료기관에서도 공립영광노인전문요양병원(5.41개), 국립목포병원(5.1개), 경북도립경산노인병원(4.88개) 등 22곳이 평균 3.82개보다 더 많은 품목을 처방했다. 장 의원은 "모범을 보여야 할 공공의료기관조차 처방당 약품목수가 높은 곳이 많다"면서 "여러가지 약을 동시처방하는 것은 건강보험 재정에 악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부작용 가능성도 커질 수 있으므로 대책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2006-10-25 09:46:4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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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인삼류 안전성 기준 과학적 설정식약청은 25일 인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수행한 '국가잔류농약 안전관리망구축' 사업결과, 인삼과 수삼의 기준을 과학적으로 산출해 내년 1월1일부터 기준설정에 반영한다고 밝혔다. 현행 인삼의 농약잔류허용기준은 건삼을 기준으로 수삼에 25%, 농축액에 200%로 일률적으로 적용하고 있어, 인삼재배 농가에서 안정적 수삼 생산이 어렵고 상대적으로 인삼제품에는 높은 기준이 적용돼 안전성 확보가 어려웠다. 새 기준은 과학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설정된 수삼의 기준을 바탕으로 건삼, 홍삼, 인삼농축액 및 홍삼농축액으로 가공과정 중 분해되는 농약의 함량을 감안해 농약에 대한 인삼, 그 제품의 안전성이 더욱 확보됐다는 평가다. 식약청은 "우리나라 대표 식품인 인삼 및 그 제품의 잔류농약관리를 철저히 함으로서 인삼수출 증대는 물론 국민보건 향상에 기대된다"고 밝혔다.2006-10-25 09:42:57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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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진료비 모니터링 시스템 필요"건강보험 재정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건강보험 진료비 모니터링 시스템' 등 강력한 재정지출 통제 시스템을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열리우리당 백원우 의원은 25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질의자료를 통해 "보장성 강화를 위해 재원의 효율적 사용을 통한 보험급여 확대정책과 함께 진료비 지출을 정확하게 추계·평가하고 재정 불안시 사전에 예고해 대책을 강구할 수 있는 재정통제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백 의원에 따르면 올 상반기 보험급여비는 지난해 9월 이후 암 등 중증질환의 보장성 강화로 1조6368억원이 증가하는 등 총 10조3,839억원에 달해, 상승폭이 지난해 급여비 증가율의 3배가 넘는 20%에 달할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올해 하반기부터 시작된 입원환자 식대 및 PET 등에 급여가 확대되고 담배값 인상은 사실상 어려울 전망이어서 급여비는 대폭 확대되고 보험재정 적자는 가중될 것으로 예측됐다. 그러나 현재 건강보험 재정은 국고지원과 보험료 등 두가지 재원으로 구성돼 있어 올해와 같이 건강증진기금 등 국고지원에 차질이 발생할 경우 보험료 인상으로 인해 국민이 직접 부담을 떠안을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백 의원은 지적했다. 백 의원은 "문제가 발생할 때마다 미봉책으로 보험급여를 환기해 나가고 있다는 의문이 든다"며 "진료비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해 보장성 강화정책의 내용, 재정지출 규모, 보장성 강화수준을 입체적으로 파악해 건보재정 안정화를 위해 진료비 추이나 동향을 파악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2006-10-25 09:33:58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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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83% "6개월내 대체조제 경험 있다"일선 약국의 83%가 6개월내 대체조제 경험이 있고, 이 가운데 85%가 처방약이 없기 때문이라는 설문조사결과가 나왔다. 25일 심평원이 한나라당 문 희 의원에게 제출한 ‘2005년 약국 500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답변에 응한 약국 197곳 중 82.7%인 163곳이 6개월내 대체조제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이들 약국의 대체조제 평균 실시횟수는 ▲1∼2회 23.9%(39곳) ▲3∼10회 52.1%(85곳) ▲11∼30회 14.7%(24곳) ▲31회 이상 9.2%(15곳) 등으로 나타났다. 대체조제 유형별로는 ▲모두 대체조제 62.6%(102곳) ▲일반 대체조제 22.1%(36곳) ▲생동(저가약) 대체조제 15.3%(25곳) 등으로 조사됐다. 특히 일반 대체조제의 사유는 84.7%에 이르는 122곳의 약국이 처방의약품이 없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저가약 대체조제가 활발하게 이뤄지지 않는 이유는 복수응답자 가운데 의사의 불만 때문이라고 응답한 약국이 143곳(38.0%)으로 가장 많았으며, 환자가 싫어하기 때문이라는 응답도 105곳(27.9%)에 달했다. 이와 함께 134곳의 약국 가운데 37%(50곳)가 저가약 대체조제 활성화를 위해 사후통보 규정을 폐지해야 한다고 응답했으며, 성분명처방이 필요하다는 응답도 10곳이었다. 이밖에 유통시장 투명화와 의사에 대한 홍보필요(각 7곳), 생동성 의약품 확대와 리베이트 근절(각 6곳), 통보방법 개선(4곳), 지역별처방목록 제출(2곳) 등의 답변이 나왔다. 저가약 대체조제 후 병의원의 통보방법으로는 전화는 134곳 중 84곳(62.7%)의 약국이 FAX라고 응답한 반면 전화라고 응답한 약국은 46곳(34.3%)에 불과했다. 심평원은 문 의원측에 제출한 자료에서 “생동성 대체조제 활성을 위한 개선사항에 대해서는 법령개정이 요구되는 ‘대체조제 후 통보의무 폐지’와 ‘성분명처방’이 44.8%를 차지하고 있다”며 법개정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문 의원은 25일 심평원 국정감사에서 대체조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으로 사후통보 규정폐지와 지역처방목록 제출 강제화 등에 대해 강하게 추궁할 방침이다.2006-10-25 09:27:30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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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숫자, 보험약가 등재비 신설로 해결"보약약가 등재비를 신설하는 방법으로 의약품 숫자를 줄일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김효석 의원(민주당, 보건복지위원회)은 25일 심평원 국정감사에 앞서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정부가 포지티브 시스템을 도입, 의약품 품목수를 1만개로 줄이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며 "의약품 종류가 많으면 경쟁이 촉진되기 때문에 약값을 떨어뜨릴 수 있는데다 약품선택권도 확대할 수 있어 오히려 바람직하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또 "현재 문제가 되는 것은 약효에 비해 가격이 지나치게 비싸다고 생각되는 일부 품목이 의·약사의 도덕적 해이와 소비자의 무지 때문에 널리 사용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따라서 보험등재비를 신설해 연도별로 부과함으로써 제약사 스스로 불필요한 약을 보험등재에서 제외하도록 유도하는 방안을 도입할 것을 제안했다. 의료비 대비 약제비 비중이 28.8%로 지나치게 높다는 복지부 주장에 대해서도 이의를 제기했다. 김 의원은 "국내 약제비 절대수준은 2003년 기준으로 216달러며 이는 OECD 국가의 1/2 내지 1/3 수준에 불과하다"며 "의료비 총액이 과소추정되기 때문에 약제비 비중이 높아 보이는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김 의원은 "외국의 경우 공공병원 비중이 높고 이에대한 시설투자가 의료비 통계에 포함되는데 반해 우리나라는 민간병원 투자가 주를 이루는데 이 부분은 의료비 총액에 잡히지 않는다"며 "의료비 과소추정이 약제비를 부풀려 보이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밖에 종합전문병원의 고가약 처방율이 56.2%로 20.2%인 의원에 비해 높다는 정부의 주장에 대해서는 "중증질환을 치료하는 종합전문병원과 가벼운 질환을 담당하는 의원급을 맞비교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고 비판했다. 또 복지부가 추진하는 의약품 정보 유통망 사업에 대해서도 "물류를 제외하고 정보만 관리할 경우 이해당사자들이 협조하지 않을 가능성이 커 성공하기 어렵다"며 "이미 복지부는 몇 년 전 의약품 종합유통망을 구축하려다 예산만 낭비하고 참담하게 실패한 경험이 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정부가 시장경쟁원리와 민간자율성을 무시하고 과 주도의 통제만능주의에 빠져 도입하려는 약제비절감정책 등은 많은 부작용이 우려된다"며 "시장 참가자들의 이해관계, 기존의 자생적 질서를 존중하면서 자발적 참여를 유도할 수 있어야하는 만큼 제도시행에 대한 재점검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피력했다.2006-10-25 09:25:27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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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지소, 고가약 처방비율 의원보다 높아보건지소의 고가약 처방 비율이 의원보다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나라당 정화원 의원은 25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정감사에 앞서 배포한 자료를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 고가약 처방현황을 보면 의원의 경우 2004년 22.08%에서 2005년 19.89%로 감소세에 있지만 보건지소는 2004년 18.79%에서 2005년 20.69%로 증가했다. 실제 보건지소의 총 진료건수 956만6,504건 중 60세 이상 노인의 진료건수는 675만8,626건(71%)으로 고가약 처방이 노인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게 정 의원의 주장이다. 정 의원은 "분업 이후 고가약 처방이 건보재정 악화의 주범으로 인식되는 상황에서 모범을 보여야 할 공공기관인 보건지소가 수익성을 우선시 하는 의원보다 고가약 처방 비중이 높다는 것은 문제"라고 지적했다.2006-10-25 09:24:3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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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성 간질환율 매년 7%증가...10대 급증알코올성 간질환으로 인해 병원을 찾는 환자가 매년 급증하고 있으며, 10대의 알코올질환자도 6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이기우 의원은 25일 심평원의 '생활습관질환 진료실적' 분석 결과, 매년 알코올성 간질환율이 7%씩 증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연도별로는 2002년 108만명이던 것이 2003년 117만명, 2004년 123만명, 지난해 133만명 등으로 매년 7% 가까이 증가하고 있으며, 연령별로는 40대의 진료건수가 전체 25%를 차지했다. 특히 10대의 경우 2002년 5만3천명에 이르던 것이 지난해에는 6만5천명에 달해 10대들의 알코올성 간질환 진료건수가 급속히 늘어나는 추세여서 사회적 관심이 요구된다. 이 의원은 "B형 또는 C형간염이 만성 간질환 원인의 80% 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우리나라에서는 알코올성 간질환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떨어지지만, 술 소비량이 세계 5위에 해당할 정도로 알코올성 간질환 우려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어 "알코올성 간염환자의 약 40%는 알코올성 간경변증으로 진행되고, 알코올성 간경변증의 경우 미국 등에서는 말기 간질환으로 인한 사망의 50%가 알코올에 의한 것으로 알려져 있을 정도로 심각하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이에 30~40대 알코올성 간질환이 높은 것은 국가경제력에도 심각한 영향 미칠 수 있고, 잦은 회식과 직장생활로 인한 스트레스가 원인이라고 함에 따라 이에 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또 19세 이하 청소년층의 알코올질환 심각해 이에 대한 교육 및 프로그램 마련이 절실하다며 매년 늘어나고 있는 알코올성 간질환자에 대한 정확한 원인규명과 적절한 프로그램 마련을 촉구했다.2006-10-25 09:22:28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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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병 걸린 어린이 급증...진료비 114억고혈압, 당뇨 등으로 대표되는 성인들의 생활습관병을 앓고 있는 10세 이하 어린이들이 급증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한나라당 안명옥 의원은 25일 심평원 국감에 앞서 배포한 자료를 통해 10세 이하 어린이에게 당뇨, 비만, 고혈압 등 5개 생활습관병에 들어간 최근 5년간 총 진료비가 114억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생활습관병은 그동안 성인병이라고 불리던 것을 예방에 초점을 맞추기 위해 명칭을 바꾼 것. 10세 이하 어린이의 경우 질환별로는 심장질환이 6만1,500건으로 가장 많았고, 당뇨 2만2,483건, 고콜레스테롤 8,028건, 고혈압 5,181건, 비만 4,509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진료비면에서는 당뇨가 17억원, 심장질환 9억원, 고콜레스테롤 2억원, 고혈압 2억원, 비만 1억원 등으로 집계됐다. 또 지난 2002년도와 비교해 진료건수 증가율은 연평균 고콜레스테롤이 21.8%로 가장 높았고, 비만 5.9%, 당뇨 3.4% 등으로 나타났다. 반면 고혈압 -15.3%, 심장질환 -1.9% 감소했다. 안 의원은 "사회경제적 변화에 따라 소위 어린이 성인병이라 불리는 생활습관병이 늘고 있어 우려스럽다"면서 "가정과 사회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안 의원은 이어 "정부는 식습관 교육 및 건강관리 프로그램 등을 개발해 어린이 생활습관병 퇴치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2006-10-25 09:09:30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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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알리스, 발기능 개선·만족도 최상위"제약사 지원없이 진행된 독립연구에서 시알리스가 발기능 개선 효과와 치료 만족도면에서 가장 우월하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 한국릴리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벨비트게 대학병원 비뇨기과 연구팀이 성의학저널(Journal of Sexual Medicine)에 발표한 연구보고서를 인용해 이같이 밝혔다. 이번 연구는 27~67세(평균 53.7세) 중증 이하 발기부전 환자 132명을 대상으로 45~60일 동안 발기부전 치료제를 최소 6회 투여한 뒤 결과를 측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연구팀에 따르면 발기부전 치료제 복용 후 치료효과를 알아보는 국제발기능지수(IIEF) 조사에서 치료제 복용전 수치가 17인데 반해 시알리스 복용후는 30, 비아그라는 29, 레비트라는 28로, 통계적으로 유의한 수준(P=0.00022)의 격차가 나타난 것으로 조사됐다. 발기부전치료 만족도(EDITS) 조사에서도 시알리스 복용후 만족도 수치는 41인데 반해 비아그라는 38, 레비트라는 37.5로 발기능과 마찬가지로 일정수준의 격차를 보였다. 연구를 마친 90명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선호도 조사에서는 47명(52.2%)이 시알리스를 선호한다고 답했고 비아그라는 25명(27.7%), 레비트라는 18명(20%)인 것으로 나타났다. 병원 연구팀은 "시알리스에 대한 선호도가 가장 높은 것은 발기부전 치료제를 선택하는 기준이 발기 강직도 뿐만 아니라 지속시간까지 포함하는 쪽으로 변화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한국릴리 시알리스 마케팅팀 김경숙 본부장은 "시알리스의 우수성을 입증하는 이번 발표는 지난해 비아그라와 진행했던 일대일 효능 비교 임상 연구에 이은 일관된 결과로 볼 수 있다"며 "3개 제품의 치료 효과와 만족도를 조사한 이번 임상은 시알리스의 뛰어난 발기능력 개선 효과와 유일하게 36시간 유지되는 지속시간이 환자에게 높은 만족도를 준다는 것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결과"라고 말했다.2006-10-25 09:08:45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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