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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장 후보, 서울의대 교수-의사 등 2명지난주 마무리된 차기 심평원장 공모에 서울대 보건대학원 김창엽 교수와 의사 신모씨 등 2명이 서류를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유력한 후보로 거론됐던 송재성 복지부 전차관은 이번 공모에 응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27일 관련 소식통에 따르면 김 교수는 그동안에도 송 전차관과 함께 보건학자 출신 차기 심평원장 후보로 물망에 올랐던 인물로, 현재로써는 김 교수의 임명 가능성이 높다는 게 관련 소식통들의 전언이다. 다른 후보자인 의사 신모씨는 잘 알려지지 않은 의외의 인물로, 강원 원주에서 의원을 운영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원장추천위원회는 두 후보에 대해 27~28일 잇따라 서류, 면접심사를 진행한 뒤, 이번 주 중 복지부장관에 후보자를 추천하게 된다. 한편 심평원은 오는 8월로 임기가 끝나는 재무, 관리, 개발 상무이사 3명에 대한 공모를 27부터 내달 5일까지 실시한다.2006-06-27 10:11:4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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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뉴미디어 시대의 언론윤리' 세미나인터넷 언론의 발전과 뉴미디어 시대 변화에 발맞춘 새로운 언론 윤리를 모색하는 사회적 토론의 장이 마련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국인터넷신문협회(이하 인신협, 회장 이창호 아이뉴스24 대표)는 오는 28일(수) 오후 2시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뉴미디어 시대의 언론 윤리’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인터넷 언론의 질적양적 성장에 따라 언론과 언론인에게 요구되는 새로운 윤리 의식과 보도 태도에 대한 공적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또 시대 변화에 따른 언론윤리 변화의 필요성과 바람직한 윤리 의식 등에 대한 발제와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주제 발표에서는 ▲한양대 이재진 교수(신방과)와 박석철 연구원 ‘인터넷 언론인의 윤리 의식 연구 ▲한국언론재단 김영욱 책임연구위원 ‘뉴미디어 시대 언론 윤리와 윤리 강령’ 등이 진행된다. 이어 민주언론시민연합 이용성 정책위원, 한국기자협회보 김신용 편집국장, 머니투데이 도영봉 이사, 오마이뉴스 장윤선 기자 등이 지정토론자로 참석해 뉴미디어 시대의 새로운 언론 윤리에 대한 토론을 벌인다. 인신협 이창호 회장은 “인터넷 언론의 발전은 보다 다양한 의견과 시각의 보도 및 사회적 의사 소통의 확대 등 많은 순기능을 가져온 반면, 검증되지 않은 미디어의 난립과 직업적, 윤리적으로 충분히 훈련되지 못한 언론인의 양산 등 일부 역기능도 발생시키고 있는 것이 엄연한 현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세미나에서 진행된 발제와 토론 결과를 인터넷 언론의 특성과 현실에 가장 적합한 윤리강령 제정의 토대로 삼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인신협은 대표적인 독립 인터넷 언론사들이 인터넷 신문의 질적 발전과 바람직한 온라인 저널리즘 환경 조성 등을 위해 지난 2002년 설립한 단체로, 현재 대덕넷ㆍ데일리팜ㆍ디트뉴스24ㆍ머니투데이ㆍ아이뉴스24ㆍ오마이뉴스ㆍ이데일리ㆍ이비뉴스ㆍ이윈컴ㆍ조세일보ㆍ프레시안 등 모두 11개사가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다.2006-06-27 10:08:35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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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부터 20·30대 '젊은 당뇨인 캠프' 개최대한당뇨병학회(이사장 손호영)는 이달 30일부터 내달 2일까지 경기도 용인 대웅경영개발원 연수원에서 20~30대 당뇨환자를 대상으로 ‘젊은 당뇨인을 위한 2030 캠프’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캠프에는 직접 당뇨 전문의 13명이 참여해 질병정보와 혈당관리, 인슐린 주사법 등 당뇨관리 노하우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에는 당뇨 교육 전문 영양사와 사회복지사가 참여해 음식 선택 및 식사 조절, 대인관계 개선 방안 등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대한당뇨병학회 교육위원장 차봉연 교수(가톨릭의대 강남성모병원)는 “젊은 세대의 실생활에 맞는 당뇨관리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캠프에 대한 호응이 높다”며 “당뇨병은 규칙적인 생활습관과 치료를 통해 일반인과 같이 일상생활이 가능하기 때문에 환자 스스로의 노력과 약물 치료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없애는 것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한편 캠프 참가비는 5만원이며 신청은 이달 28까지 대한당뇨병학회(02-714-9064)나 학회 홈페이지(www.diabetes.or.kr)로 하면 된다.2006-06-27 10:08:10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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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용 방사선' 안전관리용 편람 발간배포식약청은 27일 진단용 방사선의 올바른 관리와 안심할 수 있는 검사시스템 개선을 위한 '방사선안전관리 편람'을 발간하고 전국 시군구 보건소 담당자와 검사측정기관을 대상으로 진단용방사선안전관리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에 발간한 편람에서는 진단용방사선 안전관리 관련 법규, 진단용방사선발생장치의 신고와 각종 관련 민원업무에 대한 사항을 업무 흐름도 해설, 각 분야별 질의응답 등 사례별 관련 법규 적용실례를 수록했다. 또 워크숍에서는 보건소 안전관리담당자에 대해 개정된 진단용방사선발생장치의안전관리에 관한 규칙 해설과 질의응답의 토론회를 가져 안전관리에 대한 민원업무 처리를 설명했다. 식약청 지정 검사측정기관에 대한 워크숍에서는 관련 법규의 개정된 해설과 함께 검사측정 수수료의 자율화에 따른 대책과 전망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 담당사무관의 강의와 토의가 이어졌다. 청 관계자는 "워크숍을 통해 식약청은 의료기관에 대한 진단용방사선 안전관리 업무의 신속성과 일관성, 한층 높아진 검사측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2006-06-27 09:41:29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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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용 항생제 사용' 국제가이드라인 마련식약청은 최근 제3차 국제전문가 회의를 개최해 수산용 항생제 사용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고, 인체 위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국제 전략 수립을 논의했다. 이번 전문가 회의에서는 각국의 수산용 항생제 사용, 수산용 항생제 사용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평가, 국가 및 국제기구 차원에서의 수산용 항생제 위해평가 및 위해관리 전략 수립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특히 수산용 항생제 사용과 항생제 내성에 관한 위해평가, 위해관리 추진을 위한 권장사항이 확립됐다며 권장사항은 향후 각 국가별로 항생제 내성으로 인한 인체 위해를 줄이기 위한 규범으로 사용된다고 밝혔다. 식약청 관계자는 "WHO와 OIE는 각각 임상 및 축산분야에 대한 올바른 항생제 사용지침 개발, 위해평가 및 위해관리 방안 수립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지만 수산분야에 대한 지침 개발은 이번이 국제적으로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회의에서 국제 전문가들이 수립한 수산용 항생제 위해관리 지침에 따라 국내외 수산식품의 안전성을 확보, 수입 수산물의 양이 날로 증가하고 있는 국내 유통 수산식품의 안전성 확보와 항생제로 인한 인체 위해 가능성을 줄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 국제기구인 FAO/WHO/OIE/Codex와 공동으로 개최한 전문가 회의는 항생제 내성에 대한 제1차 Geneva, 제2차 Oslo 회의에 이어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식약청에서 개최됐다. 이번 회의에는 수산, 축산, 수의학, 의학 및 식품분야 국내외 항생제내성 전문가 37명(21개국)이 참석했다.2006-06-27 09:09:01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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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병원, 디지털 정보화병원 탈바꿈 시도양지병원(원장 김철수)은 27일 ‘디지털 혁신포럼’을 열어 병원 전산 도입 후 한달 동안의 전산화 운영을 통해 달라진 점을 각 부서별 발표를 통해 점검하고, 디지털 병원을 통한 새로운 병원 조직문화 혁신 전략을 모색했다. 포럼에서 송화자 부원장은 ‘병원 정보화와 경영혁신’에 대한 발표를 통해 병원 전산시스템 도입으로 고객의 내원에서 퇴원까지 전 과정의 매뉴얼화로 정보를 공유해 활용할 것을 전략으로 제시했다. 김철수 원장은 포럼 인사말에서 “첨단 종합병원으로서의 면모에 걸 맞는 PACS(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 OCS(전자처방전달시스템)와 EMR(전자의무기록시스템)을 도입해 병원을 새롭게 단장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수 의료진과 최신 의료장비를 바탕으로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2006-06-27 08:55:32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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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협, 병원 인사노무 사이버 상담실 운영일선 병원들의 인사노무 관련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창구가 마련됐다. 대한병원협회(회장 김철수)는 26일부터 인터넷 홈페이지에 병원노무 관련 사이트를 개설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안치환 고문노무사의 '인사노무 상담실' 코너를 오픈해 병원에서의 노동법률문제와 인사노무 관리상의 어려운 문제들에 대해 사이버상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상담을 하도록 했다. 상담을 원하는 병원 담당자는 병원협회 홈페이지에 들어와 '안치환 노무사입니다' 팝업창을 클릭하면 된다. 협회는 차후 회원병원의 희망에 따라 법률 및 회계 관련 상담 사이트 개설문제도 검토할 계획이다.2006-06-27 08:52:52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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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생동조작 주중 발표...대규모 퇴출 촉각지난 4월 생동성 시험을 조작한 4개 기관 10개 품목(대체품목 제외) 발표에 이어 추가 정밀조사가 진행중인 33품목과 자료복구 중이던 생동품목에 대한 조사결과가 이번주 최종 발표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발표에서는 1차 중간발표에서 제외됐던 250여 품목을 포함해 총 400여 품목을 대상으로 자체 조사를 벌인 것으로 나타나 1차 발표에 비해 '메머드급' 파문이 예상된다. 26일 국회와 식약청 관계자에 따르면 1차 조작품목 발표에 이어 생동성 시험을 통과한 438품목에 대한 조작 여부 검증을 마무리하고 이르면 이번주 중 생동조작 2차 발표를 단행할 방침이다. 식약청은 이에 해당 품목에 대한 자료 복구와 해독을 위해 10여명의 인력을 충원, 1차 발표 후 두달 간 생동조작 품목을 가려내는 작업에 전격 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1차 중간발표에서 밝힌 바 있는 250여 품목 이외에도 생동시험 기관에서 입수한 자료 등 총 438품목이 조사 대상에 올랐고, 매출 상위 제약사들도 일부 포함된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식약청은 2차 발표시 조작 품목수와 기관 등에 대해서는 내부 관계자 이외의 외부 유출을 철저히 차단한 상태다. 식약청 한 관계자는 "확인해 줄 수 있는 사안은 하나도 없다"면서 "당초 1차 발표에서 약속한대로 발표할 것"이라고 했다. 국회 한 관계자도 "식약청이 해당 자료를 복구해 조작 관련 검증작업을 마무리하고 이번주에 발표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조사대상 품목도 당초 예상보다 많은 430여 품목에 이른다"고 말했다. 반면 조작 발표를 앞두고 제약업계는 말 그대로 초상집 분위기. 이번 조작 발표에 대해 제약계에서는 1차 발표와는 달리, 보다 신중하게 제약사 해명 기회를 부여한 후 최종 발표를 감행, 공정성을 높여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1차 조작품목에 오른 제약사 관계자는 "생동 품목의 안전성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도 조작이나 하는 제약사라는 오명을 써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었다"면서 "2차 발표는 이같은 전례가 반복되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2006-06-27 07:09:07정시욱 -
의협, 국내 상위제약에도 생동자금 요청생동성 재검증 비용요청으로 파문을 일으킨 의사협회가 다국적의약산업협회(KRPIA) 뿐만 아니라 일부 국내 상위 제약사에도 같은 내용의 공문을 발송한 것으로 확인됐다. 대상 업체는 생동파문 명단에서 제외된 곳이나 도입신약 및 자체개발 오리지널 제품을 확보하고 있는 제약사인 것으로 분석된다. 국내 제약사를 대상으로 발송한 공문 역시 KRPIA와 같은 날인 6월 13일자(대의협 제750-○○○호)였으며 ' 생동성 시험 인정품목 재검증 시험을 위한 범국민적 기금마련 운동에 따른 협조 요청의 건'이란 제목으로 작성됐다. 의협은 이 공문에서 '많은 수의 생동성 인정품목에 대한 재검증을 위해서는 막대한 비용이 소요'된다며 '(범국민적) 모금운동에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한다고 적시했다. 소요비용 지원을 요청받은 A사 관계자는 "국가가 인정한 생동품목에 대해 의협이 재검증하겠다고 나서는 취지 자체를 이해하지 못한다"며 "공문은 받았지만 '검토 가치가 없다'는 것이 내부적 결론"이라고 말했다. 공문을 받은 B사 관계자는 "생동시험 자체가 일단 우리 회사와는 관련없는 일인데 의협이 보낸 공문이라 내부적으로 검토는 하고 있다"며 "지원을 받은 상위 제약사 몇 군데의 동향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이 관계자는 "현재까지 정해진 바는 없지만 만약 지원을 하더라도 단독으로 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제약사 대관업무 담당자인 J씨는 "의협이 생동품목 재검증을 하겠다고 나서는 것도 아이러니지만 더 큰 문제는 이런 방식이라면 재검증 자체의 신뢰성도 확보할 수 없다는 점"이라며 "생동시험의 이해 당사자격인 외자사와 국내 상위사로부터 돈을 받아서 어떻게 객관성 있는 결과를 이끌어 내겠다는 것인지 의심스럽다"고 지적했다. 기획업무 담당인 L씨는 "외자사는 그렇다치더라도 국내사에까지 자금지원을 요청한 것은 코메디"라며 "대체조제나 성분명처방과의 연장선상에서 생동 재검증 시도가 이해되는 마당에 어떤 업체가 악용 소지가 높은 사안에 돈을 내놓겠느냐"고 주장했다. 어쨌든 외자사에 이어 국내 상위 제약사에도 자금지원 요청이 이루어진 사실이 드러남으로써 의협은 이에따른 도덕성 시비에 휘말릴 가능성이 더욱 높아졌다.2006-06-27 07:02:09박찬하 -
부동의 1위 '박카스', '노바스크'에 밀려나국산신약인 동아제약 위염치료제 ' 스티렌'과 유유의 골다공증치료제 ' 맥스마빌'이 2005년 완제의약품 생산실적 100대 품목에 새롭게 진입했다. 또 부동의 1위 박카스가 노바스크에 밀려 2위로 밀려났다. 제약협회(회장 김정수)가 27일 발표한 '2005년 완제의약품 생산 100대 품목'에 따르면 스티렌캅셀은 206억원으로 43위, 스티렌정은 162억원으로 66위를 각각 차지하며 합계 368억원대 생산품목으로 성장했다. 또 유유의 맥스마빌정은 124억원으로 99위를 차지했다. 국내 제약사의 고혈압치료제도 약진했다. 한미약품의 아모디핀정은 전년대비 262.6% 증가한 553억원으로 64위에서 4위로 뛰어 올랐고 LG생명과학 자니딥정도 29.1% 늘어난 543억원을 기록, 9위에서 5위로 올라섰다. 종근당 애니디핀정은 232.88% 늘어난 169억원으로 60위를, SK케미칼의 스카드정은 163.6% 증가한 125억원으로 97위에 각각 랭크됐다. 반면 부동위 1위였던 동아제약 박카스디액은 1163억원으로 화이자 노바스크(1730억원)에 밀려 2위로 내려 앉았다. 또 박카스에프액은 250억원으로 30위였다. 이밖에 한독약품 아마릴정 2mg, 대웅제약 우루사연질캡슐 50mg, 한미약품 이트라정, 사노피아벤티스 아프로벨정 150mg, 보령제약 시나롱 10mg, 경동제약 디로핀지속정 5mg, 녹십자 그린모노주500단위, 중외제약 가나톤정 50mg, 한국얀센 타이레놀이알서방정 등 품목은 20% 이상 각각 감소했다. 업체별 100대 품목 현황은 대웅제약이 9개 품목으로 가장 많았고 동아제약 8개, SK케미칼 7개, 한미약품과 한국얀센이 각각 5개를 기록했다. 이와함께 전문의약품은 총 74개, 일반의약품은 26개로 2004년과 별다른 차이를 보이지는 않았다.2006-06-27 06:55:46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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