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진, 코큐텐에센스마스크 홈쇼핑 판매 시작영진약품은 5일부터 농수산홈쇼핑을 통해 '코엔자임Q10 에센스 마스크' 판매를 시작했다. 코엔자임Q10에센스 마스크는 작년 7월 발매된 이후 약국, 마트, 인터넷 등을 통해 판매돼 왔다. 첫 방송은 지난 5일 오전 9시50분부터 50분간 진행됐다.2006-04-09 22:30:24박찬하
-
녹십자, 2∼5년차 ETC 경력사원 모집녹십자가 ETC 제약MR 경력직원을 모집한다. 응시마감은 11일까지며 4년제 정규대학 학사학위 이상 소지자로 제약MR 경력 2~5년차를 대상으로 한다. 희망자는 녹십자 홈페이지(www.greencross.com)에 접속해 온라인으로 지원하면 된다.2006-04-09 22:23:11박찬하
-
일진, 매출 11% 는 182억...순익은 4% 감소일진제약은 지난해 전년대비 11.9% 늘어난 182억9015만여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20.5% 늘어난 9억6615만여원이었으나 순이익은 오히려 4.6% 감소한 4억2647만여원으로 집계됐다.2006-04-09 22:13:59박찬하
-
쉐링푸라우, 매출감소...영업손실도 14억원쉐링푸라우코리아는 지난해 4.4% 감소한 149억5905만여원의 매출실적을 기록했다. 또 14억여원의 영업손실을 나타냈으나 순이익은 25억여원으로 집계됐다. 순이익 역시 전년대비 65.6% 줄어진 수치다.2006-04-09 22:08:11박찬하
-
한국로슈, 이익구조 300% 이상 급성장한국로슈는 지난해 36.7% 성장한 1250억여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7일 공시에 따르면 로슈는 1250억7259만여원의 매출실적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307% 늘어난 276억6161만여원, 순이익은 322% 성장한 183억9271만여원으로 각각 집계됐다.2006-04-09 22:02:54박찬하
-
GS왓슨스, 일산 6호점 개설...약국도 임대다국적 드럭스토어 업체 GS왓슨스는 7일 일산 장항동 라페스타 쇼핑몰 1층에 직영 6호점을 개설했다. 이번 일산 6호점은 GS왓슨스의 첫 탈서울 직영점으로 5평 규모의 임대약국도 들어섰다. 이에 따라 GS왓슨스의 6개 직영점 중 4곳의 매장(명동·이대·신림·일산)에 약국이 입점하게 됐다. 약 71여평의 규모의 일산점에는 약 1만 4,000여 품목의 건강, 미용 관련 용품과 생활필수품 등이 취급되며 왓슨스 PB제품도 약 100여종이 유통된다. GS왓슨스는 내달 서울 종로지역에 7호점 오픈을 준비 중으로 임대약국 입점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2006-04-09 21:55:03강신국 -
포항 김기열 약사, 복지부장관 표창 받아제34회 보건의 날을 맞아 포항에서 신세계약국을 운영하는 김기열 약사가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지난 7일 영천시민회관에서 열린 34회 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김기열 약사 외에 서미현(현대약국), 전일오(우당약국), 채홍주(건강약국) 약사가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경북약사회 이택관 회장이 참석, 약사 수상자를 격려했다.2006-04-09 21:31:45강신국
-
인천시약, 이주노동자에 약손사랑 펼쳐인천시약사회(회장 김사연)가 이주 노동자 대상 무료투약봉사 약국인 '무지개약국'을 운영, 훈훈한 약손 사랑을 전했다. 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는 9일 외국인 인권센터에 2차 이주 노동자 무료투약을 실시하고 외국인 30여명을 돌봤다. 이날 행사에는 감사연 회장을 비롯해 김선주 이사, 이정민 총무, 이영희, 이후란, 고안나, 박월순, 김동미 약사, 강봉윤 감사와 자녀, 유상현 연수분회장과 자녀가 참석해 약국 운영을 거들었다. 또한 서미경 약사(태성약국)가 환자 대기용 철제 의자를 기증했고 김동미 약사(다사랑약국)는 자발적으로 봉사약국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시약사회 봉사약국인 '무지개약국'은 매달 둘째 일요일마다 개설된다.2006-04-09 21:22:11강신국 -
'식약청장배 테니스'...식약인 우호 다진다식품, 의약품, 화장품, 의료기기 등을 담당하는 국가기관과 관련업계가 테니스를 통해 우호를 다진다. 식약청은 오는 21일부터 양일간 양천구 목동테니스장에서 '제7회 식약청장기 테니스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회는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진행되며 단체전의 경우 1,2부로 나눠지며 2부는 A,B리그로 구분해 경기가 치러진다. 개인전은 만 55세 장년부와 그 이하 청년부로 구분, 출전해야 하며 2개 기관의 연합팀이 가능한 복식과 달리 개인전은 연합이 불가하다. 이번 대회는 식약청이 주관하고 식품공업협회, 제약협회, 대한약사회, 화장품협회, 다국적의약산업협회, 일간보사가 후원한다.2006-04-09 21:20:54정시욱
-
의료계, 김재정·한광수 면허취소 구명나서내달 의사면허가 박탈되는 김재정 의협회장과 한광수 전 서울시의사회장에 대한 의료계 구명운동이 본격화되고 있다. 대한개원의협의회는 최근 서울행정법원에 탄원서를 접수하고 김재정, 한광수 두 명에 대한 의사면허 취소 행정처분을 철회해 줄 것을 촉구했다. 탄원서에서는 "김재정 한광수 두 회장은 의쟁투 결정을 이행했을 뿐 특별히 파업을 주도했다거나 파업에 동참하지 않는 회원을 배척 또는 처벌한 사실이 전혀 없다"며 "오히려 의료계 파업 당시 불특정 다수의 선량한 국민에게 끼치는 피해에 대한 사죄의 단식을 실천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의약분업이 자리잡아 가는 시점에 사형선고나 다름이 없는 의사면허 취소 처분이 내려진 것은 너무나도 가혹한 처벌"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대한전공의협의회도 성명을 통해 의사면허 취소 처분은 개인의 사회정치적 생명을 끊는 것이며 의사로서 수십년간 활동해온 두 회장의 업적을 인정치 않겠다는 법원의 의지라고 주장했다. 이어 “의사들이 국민을 버리고 파업했다는 조작된 여론과도 일맥상통하는 것으로 이번 사건의 이유와 근본적인 문제를 무시한 결과”라고 전했다. 성명에서는 "이번 판결은 대한의사협회장의 사회·정치적 활동 영역을 제한하겠다는 국가의 강한 의지라는 점에서 과잉된 의지 표출"이라고 설명했다.2006-04-09 21:16:11정시욱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4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7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8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9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