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진 필요없다"...처방복사 재활용 '들통'최근 대전 대덕구 중리동 H약국에서 한 환자가 복사된 처방전을 약국에 제시했다가 오류검색에서 들통이 나 되돌아간 해프닝이 발생했다. 사건의 주인공은 인근 내과의원에서 고혈압과 당뇨, 간장약을 처방받아 복용해온 50대 여성환자. 이 환자는 지난 2일 평소와 같이 처방전을 들고 약국을 찾아왔는데 간장약을 펜으로 그어놓은 것 외에는 별다른 특이점이 발견되지 않았다. 그러나 처방전을 전산 입력하는 과정에서 오류검색을 시도한 결과, 처방번호가 중복된 것으로 확인돼 환자용처방전을 복사해 재사용하려 했던 시도는 미수에 그치게 됐다. 이 환자는 “매번 같은 처방전을 받기 위해 재진료를 받을 필요가 있을까 싶어 처방전을 복사했다”고 되레 반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H약국 약사는 “환자들이 집중적으로 몰리는 시간에 방문을 하다보니 처방전을 주도면밀하게 살펴보지 못했다”면서 “오류검색 뒤에는 환자용처방전을 칼라 복사한 것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 약사는 이어 “얼굴도 알 만한 분이고 해서 내과의원에 가서 다시 처방전을 받아오도록 설득했다”고 덧붙였다.2006-03-08 12:17:53최은택
-
약국홍보 이젠 '디지털 멀티미디어' 시대의약분업 이후 약국들은 손님들이 찾아오기를 기다리던 과거의 수동적인 개념에서 벗어나 경쟁을 통해 처방을 유치해야하는 무한경쟁시대로 접어들었다. 최근에는 개국약사들을 중심으로, 약국 홍보에서부터 잠재 고객을 수요 고객으로 유인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이 소개되는 각종 컨설팅 강좌에 참여하는 열기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홍보의 경우 지역 생활정보지는 물론 지하철, 인터넷, 마을버스 안내방송에 이르기까지 그 영역이 매우 넓어지면서 약국가의 치열함을 대변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병·의원에서 크게 호응을 얻은바 있는, 'PDP TV 방송시스템'을 도입해 차별화된 홍보전략을 시도하는 약국들이 늘고 있다. 현재는 'KT 팜프레임'이 약국전문 방송시스템을 공급하는 대표적인 업체로 자리잡고 있다. ◆주요 기능과 도입 비용= 방송시스템의 대표기능은 약국 홍보영상이나 건강관련 컨텐츠를 처방을 기다리는 고객들에게 방송할 수 있다는 점. 약국 홍보영상이나 자막을 통해 기본적인 약사프로필, 개·폐점시간, 각종 건강정보 등을 소개할 수 있으며, 대기 중인 고객에게 해당 질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건식이나 영양제 등의 판매를 창출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PDP TV 자체가 갖는 독특한 인테리어 효과를 통해 약국 이미지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 이같은 방송시스템을 도입하는 데 소요되는 비용은 KT팜프레임의 경우 전용 셋톱 박스와 LG의 42인치 PDP TV, 컨텐츠 이용료를 포함해 3년약정 월 8만 8,000원의 비용이 소요된다. PDP TV는 크게 벽걸이형, 스탠드형, 천장형으로 구분돼 설치되며, 천장형은 지역에 상관없이 20만원 별도 설치비용이 추가된다. 팜프레임 관계자는 "천장형을 설치할 경우 LG전자 측에 설치비용을 지불해야하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20만원의 별도 비용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약국에 맞는 '컨텐츠' 차별화가 성공 열쇠=방송시스템을 도입한 약국들은 주어진 컨텐츠의 활용여부와 약사의 관심도에 따라 그 효과는 크게 차이가 나고 있다. 서울 강동구에서 약국을 운영하고 있는 한 약사는 "주변에 소아과가 많아 낮시간에는 주로 애니메이션과 소아과 질병에 대한 컨텐츠를 편성해 내보내고 있다"며 "영상 아래로 흐르는 약국 홍보문구가 아이들과 같이 온 보호자들에게 크게 어필하고 있다"는 효과를 전했다. 또한 그는 "아토피 질병에 대한 영상물이나 홍보 문구는 특히 보호자들이 관심 있게 보는 것 같다"며 "손님들이 영상물을 보고 아토피에 좋은 제품에 대한 상담이나 어린이 영양제를 많이 요청해와 일반약 매출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반면, 지난해 약국을 개원하고 '암케어 상품'에 주력하고 있는 은평구의 개국약사는 "약국 특화상품으로 내세우는 암케어 제품에 대한 홍보를 목적으로 방송시스템을 도입했으나, 관련 컨텐츠가 빈약해 매번 같은 영상을 내보내고 있다"면서 "손님들이 홍보 영상이 아닌 일반 TV프로그램을 요구할 때가 많아 현재는 홍보영상과 공중파 방송을 번갈아가며 방송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비싼 비용을 들여 시스템을 도입했지만, 제대로 활용하지 못해 때론 아까운 생각이 든다"고 전했다. 이렇듯 PDP TV를 이용한 방송시스템을 도입한 약국이 모두 효과를 보는 것은 아니다. 활용 여부에 따라 고가의 시스템이 단순한 TV로 전락할 수도 있는 것이다. 이에 대해 업체 관계자는 "활용 측면에서 약사가 얼마나 관심을 갖고 직접 관여하느냐, 안 하느냐가 효과를 보느냐, 못 보느냐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며 "온라인 사이트에 각종 영상 컨텐츠를 정기적으로 업그레이드해 올리고 있지만, 일부 약국들이 이를 잘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결국, PDP TV 방송시스템을 도입해 약국 홍보에 있어서의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약사 스스로가 얼마나 홍보영상에 관심을 갖고 약국 특색에 맞는 내용을 중심으로 컨텐츠를 구성해하느냐에 달려있는 셈이다. 약국 홍보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른 PDP TV를 이용한 방송시스템이 홍보는 물론 향후 수익 창출의 도구로 이용될 수 있을지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2006-03-08 12:10:08신화준
-
복지부, 암조기검진사업 TV 홍보 본격 실시복지부가 올해 740만명을 대상으로 암조기검진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이의 홍보를 위한 공익캠페인을 본격 진행한다. 복지부는 오는 11일부터 ‘암 기적보다 조기검진이 우선입니다’라는 주제로 TV와 라디오 등 방송매체를 통한 홍보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특히 암이 조기검진을 통해 치료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암을 이겨낸 사람들’인 탤런트 양택조, 이주실, 오미희씨 등을 출연시켜 암조기검진의 필요성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또, 이번 캠페인에는 KBS-2TV 비타민에 출연하고 있는 노주현씨가 출연, 암검진의 필요성과 암 치료비를 국가로부터 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안내를 통해 암에 대한 희망적 메시지를 전달하게 된다. TV캠페인 방송은 3월11일부터 대하드라마 ‘서울1945’ 방영 후(22시20분)에, 다음달 18일부터는 KBS 일일드라마 ‘별난남자, 별난여자’ 시작 전(20시25분)에 방영하게 된다. 다만 상반기에는 3∼4월에, 하반기에는 자녀들이 부모님 건강에 관심이 고조되는 추석시즌에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다. 복지부는 “이번 캠페인은 우리나라 국민의 사망원인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암이 조기검진을 통해 예방 및 치료가 가능하다는 점을 홍보함으로써 수검률을 제고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2006-03-08 11:34:11홍대업
-
동원F&B 새 대표이사에 김해관 씨동원F&B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김해관 前CJ엔프라니 사장이 내정됐다. 동원그룹은 8일 동원F&B의 마케팅 및 영업을 강화 차원에서 김해관 사정을 내정했다며 동원F&B를 국내 최고의 종합식품기업으로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해관 사장은 영남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삼성그룹 공채로 제일제당(現 CJ)에 입사해 마케팅실장, 식품본부장, 생활화학본부장, 엔프라니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한 바 있다. 신임 김해관 사장은 이달 말 정기주총을 거쳐 정식으로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될 예정이다.2006-03-08 11:18:30강신국 -
태아알코올증후군 '안면기형 유전자' 규명임신 중인 여성이 술을 마시면 정신지체 등 중추신경계 손상이나 구개순(언청이)같은 안면기형 등 기형아를 출산하는 태아알코올증후군(Fetal Alcohol Syndrome)의 원인이 규명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 국립독성연구원은 8일 태아알코올증후군이 일어나는 원인을 밝히기 위해 2004년부터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동물시험을 통해 plunc유전자가 태아알코올증후군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을 규명했다고 밝혔다. 이는 알코올을 투여한 마우스에서 안면기형 등 다양한 기형 마우스들이 태어나 관련 유전자들을 검색한 결과, ‘plunc(palate lung and nasal epithelium clone)’ 유전자의 발현이 현저히 저하되는 것을 확인했다. 이 유전자가 태아알코올증후군과 관련된 중요 유전자 중 하나임을 밝혀내고 독성분야의 저명한 국제학술지인 “Journal of Toxicology and Environmental Health"에 게재했다. 일반적으로 ‘plunc’ 유전자는 구개안면 및 호흡기계 발생에 관여하는 유전자로 알려져 있으나, 태아알코올증후군과 관련된 연구는 수행된 바 없어 동 유전자와 알코올과의 관계를 세계 최초로 확인한 것. 이후 ‘05년도에는 동물을 이용해 알코올 노출에 따른 단백질의 변화를 연구한 결과, 알코올에 노출된 경우 ‘plunc’ 유전자에 의해 생성되는 ‘PLUNC’ 단백질의 양도 감소되는 것을 확인하고 이 유전자와 단백질이 태아알코올증후군의 중요 인자임을 규명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국립독성연구원은 지금까지의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올해에는 신경조직발생에 관여하는 유전자 및 단백질을 검색, 태아알코올증후군의 중요 인자를 규명하기 위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향후 이런 인자들이 규명되면 임신 중 알코올 섭취로 인한 기형유발을 예측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국립독성연구원 최수영 원장은 “임신 사실을 모르고 술을 마시는 경우가 많은데 임신 중의 음주는 기형아를 출산할 가능성이 많으므로 주의하여야 한다”고 말했다.2006-03-08 11:15:11정시욱
-
차등평가 '중간등급' 제약사도 개별 공개GMP 최상위 등급을 받은 16개 제약사와 최하위등급 32개사 이외 중간등급에 대한 평가결과도 해당 제약사 대표이사 명의로 개별 통지될 방침이다. 8일 식약청에 따르면 오는 10일 코엑스에서 차등평가 설명회를 개최하고 205개 제약사 560개 제형별 평가결과에 따라 공개된 최상, 최하위 이외의 중간등급인 B·C·D 등급에 대해서도 개별 통보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식약청의 차등평가 결과에 대해 해당 제약사들이 등급을 인지하고 보완점 개선과 자체 시정노력 등 본래 취지를 살리기 위해 마련됐다. 그러나 당초 최상하위 공개와 같이 언론을 통한 전면 공개 방식 대신 제형별 평가등급을 해당 제약사에게만 선별 통보한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식약청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에 통보할 중간등급 제약사의 결과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차등평가 결과가 제약사의 전반적인 등급으로 오인되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등급 통보에서는 그간 매출은 상위제약사로 분류돼왔지만, 차등평가 결과는 최상위 A등급에서 누락됐던 대형 제약사들이 대거 포함될 예정이어서 그 결과가 주목된다.2006-03-08 11:08:12정시욱
-
노원구약 "드링크 무상제공 근절 사후관리"서울 노원구약사회(회장 김상옥)는 7일 3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올해 사업 계획을 확정했다. 먼저 구약사회는 '드링크 안주기 운동'에 관해 많은 약국이 동참하고 있어 효과를 보고 있다며, 앞으로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지속적인 유지를 이어나가기로 했다. 노원구에서는 드링크 무상제공 약국이 적발되면 곧바로 홈페이지 게시판에 실명으로 등재하고 있다. 이어진 회의에서는 오는 18일 초도이사회 및 척사대회를 열기로 결정하고 5월중 체육대회 개최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구약사회 학술위원회에서는 환자 복약지도를 위한 관절염과 골다공증에 관한 내용으로 '메모리얼'을 제작, 전 회원에게 100매씩 배포하기로 결정했다. 기타 안건으로 보건소 자율 점검표를 14일 저녁까지 반회장단 회의를 개최해 사전 취합키로 결정하고 4월중 처방전 폐기, 관내 중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어려운 환경에 있는 학생에게 1년간 급식비를 지급하는 내용 등을 결의했다.2006-03-08 10:43:05신화준
-
보령메디앙스, 매출증가 불구 이익 '반토막'보령그룹 계열사인 보령메디앙스가 지난해 13.5% 늘어난 962억여원의 매출을 올렸지만 이익구조는 반토막났다. 영업이익은 62.5% 감소한 8억여원, 순이익은 77.5% 줄어든 3억9000여만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회사측은 신규사업 투자로 이익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또 시가대비 0.41%인 주당 15원을 현금배당하기로 결정했다. 배당은 대주주의 경우 5원, 소액주주는 15원으로 차등 적용되며 총액은 9200여만원이다. 한편 보령메디앙스는 24일 주주총회를 열고 2005년 경영실적과 현금배당, 이사선임안 등을 의결받을 예정이다.2006-03-08 10:35:11박찬하
-
약국, 현금영수증 3회 거부시 '세무조사'약국과 병의원 등이 현금영수증 발급을 3회 이상 거부하면 곧바로 우선 세무조사 대상에 포함된다. 이에 따라 약국과 병의원 등은 5,000원 이상의 약값 및 진료비에 대한 현금영수증 발행에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국세청은 8일 현금영수증 단말기 설치를 3회 이상 거부하거나 단말기를 설치한 뒤에도 3회 이상 현금영수증 발급을 거부하면 곧바로 ‘우선 세무조사’ 대상으로 분류하는 삼진아웃제를 실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특히 국세청은 단말기를 설치하고도 영수증 발급을 거부하는 업소에 대해 삼진아웃제를 적용, 1차 거부시는 권고, 2차 현장지도를 실시한 뒤 또다시 영수증 발급을 거부하는 사례가 드러나면 세무조사대상으로 분류해 조사를 벌인다는 것이다. 세무조사 방식은 매출규모, 납부실적, 탈세 여부 등을 세밀히 따져 순차적으로 진행할 방침이다. 또, 현금영수증 단말기가 설치되지 않은 업소를 대상으로 1차로 권고하고, 2차로 현장지도를 실시해 단말기 설치를 유도할 계획이지만, 그 이후에도 재차 단말기 설치를 거부하면 삼진아웃제를 적용, 세무조사 대상으로 분류한다는 방침이다. 국세청은 이와 함께 6개 지방국세청과 104개 일선 세무서를 대상으로 관내 20인 이상 사업장 현황을 파악, 현금영수증카드의 단체발급을 실시키로 했다. 지방국세청과 일선세무서는 관내 사업장에 현금영수증카드 단체발급 의사를 타진한 뒤 세무직원을 파견, 현금영수증 회원등록 등 카드 발급절차를 직접 설명해줄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당초 100인 이상 사업장을 대상으로 현금영수증카드의 단체발급을 추진한 바 있다. 국세청 관계자는 이날 “약국과 병의원 등도 다른 사업장과 마찬가지로 현금영수증에 대한 행정지도를 받은 후에도 계속 거부할 경우 세무조사대상 선정에 반영할 방침”이라며 "올해 주요추진 업무계획에도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를 통해 현금영수증제도의 활성화를 유도하고 궁극적으로 자영업자들의 과세투명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병의원의 현금영수증 가맹비율은 96%에 이르고, 약국 등 소매업태의 경우 72% 수준이다.2006-03-08 10:14:55홍대업
-
삼아약품, 녹차카테킨 함유 숙취해소제 특허삼아약품이 녹차카테킨을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숙취해소제 관련 특허를 취득했다. 7일 공시에 따라면 녹차카테킨을 유효성분으로 한 이 숙취해소제를 섭취할 경우 혈중 알콜농도를 급격히 감소시킨다. 또 기존 녹차카테킨을 개선해 최적의 작용을 갖는 조성물을 개발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7000만원의 개발비를 투입했으며 숙취해소제로 개발해 발매 후 2년 이내 50억 이상의 매출을 올릴 것이라고 강조했다.2006-03-08 09:47:10박찬하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2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3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4"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5"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6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7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 8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9삼성제약, 주가 부진 속 GV1001 3상…개발자금 마련 과제
- 10"유사 의약품 조제 오류 막는다"…포장·표시 지침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