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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마케어, 99차 회원약국 경영강좌 성료약국체인 옵티마케어는 19일 '통증클리닉과 경락·효소'를 주제로 세미나를 열고 회원약국 경영활성화를 도모했다. 세미나에는 경락과 효소를 테마로 한 일반약, 건강기능식품 등이 소개됐다. 이어 장현숙 박사는 통증클리닉(관절통증)과 경락, 효소요법(담경과 간경) 등에 대해 강의했다. 또한 대구 유성약국 윤지성 약사는 약국 경영 체험사례를 발표해 약사들의 관심을 끌었다. 한편 회사는 내달 12일 100번째 세니마를 공기·물·발·흙·호르몬 등 다섯 가지 테마를 가지고 마련할 예정이다.2006-02-20 20:12:38강신국 -
플러스클리닉, 24일 병원경영 전략 세미나의료경영 전문 컨설팅 업체 플러스클리닉(www.plusclinic.com)은 세리포럼 병원경영컨설팅연구회와 공동으로 '2006년 성공 병원경영전략' 세미나를 오는 24일 저녁 7시 30분 종로구 소재 시티은행 별관 세미나실에서 개최한다. 세미나에는 올해 의료계 최대 이슈인 영리법인 허용과 의료광고시장 규제 완화에 맞춰 기존 의료기관 및 개원(예정)의를 위한 병원 경영관리·홍보마케팅 사례 등이 소개된다. 세미나에서 소개되는 내용은 플러스클리닉 우욱태 본부장의 '경영 관리지표를 이용한 병원경영'과 리얼메디 이창호 대표의 '병의원 홍보마케팅 사례' 등이다.2006-02-20 19:54:0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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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이바티아이엠4주사' 희귀의약품 제외대한적십자가 수입 공급해왔던 혈우병 관련 희귀의약품 `훼이바티아이엠4주사'가 2월 4일자로 전문의약품으로 허가 전환됨에 따라 희귀의약품 리스트에서 제외된다. 혈액응고제8인자항체우회활성복합체로 명명되던 이 의약품은 8인자 결핍으로 치료를 받고있는 혈우병환자가 8인자에 항체가 생겨 더이상 치료효과가 없을때 우회적으로 다른 인자 복합체(7인자, 9인자, 10인자)를 투여하여 치료하는 제제. 이 약의 작년도 수입실적은 350만달러로 국내 환자수 2만명이하, 적절한 치료방법과 대체 의약품이 개발되지 아니한 질환에 사용되는 의약품으로 연간 총 수입금액이 100만달러 이하여야 한다는 희귀의약품 지정기준을 벗어나게 돼 전문의약품으로 허가 전환된 것이다.2006-02-20 19:51:54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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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장-사기범 짜고 2500만원 부당청구경기도 파주 소재의 병·의원 원장과 사무장이 교통사고 보험사기범과 짜고 상습적으로 진료기록을 허위 작성하거나 부풀려 보험사기를 주도한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 은평경찰서는 20일 치료비 명목으로 총 6회에 걸쳐 금 2,500만원을 가로챈 경기 파주 소재 모 병원 원장 성모(43세)씨와 같은 병원 사무장 김모(33세)씨 등 2명을 사기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5개 병·의원 관계자 7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구속영장이 신청된 병원장 성씨는 경찰의 수사가 진행되자 아르바이트생의 심전도를 검사하여 검사 연월일을 칼로 오려내고, 위조한 간호처치일지와 함께 진료기록부에 첨부해 놓는 식으로 범행을 은폐하는 치밀함을 보였다.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원장 박모(37세)씨는 교통사고로 위장한 환자2명을 병원 사무장의 부탁으로 환자를 보지도 않고 9일 동안 입원·치료를 받은 것처럼 진료기록부를 조작, 허위진단서를 작성해 주는 방법으로 진료비를 허위청구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 관계자는 이들의 범행 동기에 대해 "병·의원 수는 늘어나 병원 운영에 타격을 받자 환자 유치능력이 있는 병원의 사무장을 고용, 보험사기범과 연계해 보험금을 가로 챈 것"이라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수사기관의 보험사기 수사능력이 예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강화돼 더 이상 보험사기 범행을 은폐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경찰은 이날 2억2,500만원 상당의 보험금을 가로챈 보험설계사 이모(35)씨 등 보험사기 피의자 4명을 상습사기 혐의로 구속하고 심모(35세 회사원)씨 등 20명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전했다.2006-02-20 18:39:36신화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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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양약품, 일라프라졸 중국내 임상3상 완료일양약품(사장 유태숙)의 차세대 항궤양제 ' 일라프라졸(Ilaprazole)'이 중국 내 임상3상을 완료했다. 따라서 3월 NDA(신약허가) 신청에 들어가 하반기에는 중국시장에서 세계 최초로 발매될 예정이다. 중국 해남 매리어트 호텔에서 가진 임상3상 발표에서 북경대 의과대학 림삼인 교수는(중국의학회 소화기 내과 주임교수) “중국 15개 병원에서 실시한 임상 결과 일라프라졸 10mg이 오메프라졸 20mg에 비해 매우 우수한 결과를 보여줬으며 부작용 측면에서도 매우 안정적이었다"고 밝혔다. 또 "역류성 식도염 환자에게도 강력한 치료효과를 발휘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중국 라이센스 계약사인 립죤(Livzon)사는 영업조직을 대폭 보강하는 등 대대적인 마케팅에 작업에 돌입했다. 또 중국내 임상3상 완료에 힘입어 현재 진행중인 다국적 3상 임상이 한층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2006-02-20 18:23:20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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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 여직원 봉사모임 미로회, 양로원 방문동성제약 여직원회인 미로회(美路會)는 지난 18일 경기도 고양시 내유동 소재 희망의 마을 양로원을 방문했다. 희망의 마을 양로원은 무의탁노인을 무상으로 보살피는 양로원으로 미로회에서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곳이다. 이날 회원들은 준비한 성금과 내복, 과일 등과 일반의약품을 전달하고 점심식사 봉사를 했다. 한편 미로회는 현재 3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2006-02-20 18:13:50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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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 천연사향 함유 '동인우황청심환-B'일동제약이 북경동인당제약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 ‘동인우황청심환-B'를 출시했다. 동인 우황청심환은 사향 대체물질인 L-무스콘이 아닌 천연사향과 천연우황을 사용, 생약성분 그대로의 효과를 나타낸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또 정신안정, 심계항진, 고혈압, 자율신경실조증에 효과있는 수우각(물소 뿔)이 국내 제품 중 유일하게 처방돼 있다고 강조했다. 이외에 인삼, 천궁, 백출, 당귀, 영양각 등 20여가지 생약이 처방돼 뇌졸중 후유증, 고혈압, 기혈부족, 정신안정 등에 효과적이며 송나라 한의서인 '태평혜민화제국방(太平惠民和劑局方)'을 근거로 한 청조황실의 정통 처방이라고 설명했다. 일동은 이와함께 기존 우황청심환의 맛을 개선하고 환 크기를 줄인 소환 제형도 발매, 복용부담을 줄였고 휴대도 간편해졌다. 일동 관계자는 "동인우황청심환은 중국 여행자들이 선물용으로 애용할 만큼 이미 국내에서도 유명한 명약"이라고 말했다. 제품문의=080-022-10102006-02-20 18:02:49박찬하 -
외국인노동자들 4명중1명 '아플때 약국찾아'국내에서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의료기관중 약국을 찾는 비율은 24.5%로 종합병원·의원(26.1%)다음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보건의료발전재단(권이혁 이사장)은 전북대학교 사회학과(책임연구원 설동훈 교수)에 의뢰, 작년 10월 24일부터 11월 27일까지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국에 걸쳐 조사한 외국인 노동자 건강실태조사결과를 20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외국인 노동자의 질병치료와 건강향상을 위한 국가적 차원의 효율적, 체계적인 정책 마련차원에서 외국인 노동자 685명과 이들 진료 의료기관 40개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조사결과 외국인 노동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의료기관으로 종합병원, 약국에 이어 의원 19.8%, 무료진료소 19.1%, 보건소 6.1%, 한의원 4.4%순으로 나타났다. 의료기관을 이용하기 힘든 이유로는 진료비 부담(43.1%), 병원 갈 시간 없음(35.4%)의 순이였다. 외국인 노동자들이 아플 때 치료방법은 정기적 약물복용이 32.9%, 통원치료가 31.1%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입원치료 15.6% , 치료받지 못하는 경우도 12.8%로 나타났다. 가장 높은 질환은 위·십이지장 궤양 25.1%, 고혈압 24.9%, 알레르기 18.4%, 류머티스 관절질환 12.7%, 당뇨병 10.3%의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번조사결과 특히 외국인 노동자의 정신건강은 크게 위협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불안 평균점수는 40.26수준으로 주암댐 수몰지구주민의 평균점수 38.99수준보다는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두통이나 요통을 호소하며 마음이 불안하고 불면증도 상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무료진료소에서 서비스에 대한 희망사항은 충분한 의약품보급이 37.7%, 건강검진 33.5%, 타 복지기관과의 연계 12.5%, 산업보건 및 모자보건등 특수의료욕구충족 8.0%로 조사됐다. 한편 공한철 재단사무총장은 이번 조사와 관련, “외국인 노동자의 건강에 문제가 있으며 이들의 질병 진료 및 치료에 개선사항이 필요하다”며 “외국인 노동자들의 건강권도 우리나라 국민들과 똑같이 존중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 총장은 이어 “올해부터 외국인 노동자보건의료지원사업을 본격 시작한 재단은 외국인노동자 질병치료 및 개선방향을 위한 다양한 정책제안 및 지원사업을 펼치겠다”고 덧붙였다.2006-02-20 17:59:43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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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약, 간친회장에 진안군 이재명씨 선출전라북도약사회는 지난 17일 제1차 분회장 회의를 갖고 이재명 진안군약사회장을 간친회장에 선출했다. 이날 분회장 회의는 의사들의 일반의약품 수퍼판매 주장에 대응해 대체조제 사후통보 조항을 삭제해야한다는 점을 부각키로 했으며 일반약에 한해 사후통보 없는 대체조제를 검토키로 했다. 또 5월 열리는 지방자치선거에 회원들의 직접 출마를 권유하고 본임부담금 할인행위를 강력히 계도해 나가기로 했다. 이와함께 3∼4월 중 임원 한마음대회와 70세 이상 원료회원들과 만남의 자리를 마련키로 했다. 한편 전북약사회는 3월 25·26일에는 분회장 간친회를 겸한 단합대회를 제주도에서 열 예정이다.2006-02-20 17:52:35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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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약품, 흑자전환...순이익 25억 달성수도약품(대표 김수경)이 흑자구조를 달성했다. 수도약품은 지난해 82.4% 증가한 322억원의 매출을 달성했고 매출총이익은 123.2% 늘어난 166억,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38억 및 25억으로 각각 흑자로 전환됐다. 회사 관계자는 "우수인력 영입과 연구개발 및 생산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가 40년 역사상 초유의 실적을 달성한 원동력이 됐다"며 "큰 폭의 성장세를 반영한 올해 사업계획을 조만간 공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수도약품은 2004년 99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한 바 있다.2006-02-20 17:43:26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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