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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약사회, 임상약학강좌 우수 16명 수상한국병원약사회(회장 손인자)가 제17기 임상약학강좌 및 제8기 임상약학후연수과정 우수자 28명에 대해 시상한다. 병원약사회는 작년 3월부터 올해 1월까지 제17기 임상약학 강좌 및 제8기 임상약학후연수과정을 진행했다. 병원약사회는 오는 22일 홀리데이인서울호텔에서 합동수료식을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 임상약학강좌 우수자 16명과 임상약학후연수과정 우수자 12명 등 모두 28명에 대해 시상을 한다고 밝혔다. 제17기 임상약학강좌 수상자 명단 -최우수 : 천수정(이대목동), 민유정(원광대), 모연화(분당제생), 권정미(서울대) -우 수 : 윤정아(삼성서울), 이정은(이대목동), 유수진(을지대학병원), 권혁순(상계백), 이수경(화순전남대), 변은정(분당제생), 장정은(의정부성모), 유소정(삼성서울), 김순영(순천향대부천), 김소영(인하대), 송은경(세종병원), 정의수(삼성서울) 제8기 임상약학후연수과정 수상자 명단 1)ACS 분야 : 최우수 - 오경선(인하대) / 우수 - 황수희(삼성서울), 최선우(동아대) 2) HO 분야 : 최우수 - 이환이(강남성모) / 우수 - 박소연(원광대), 전혜원(국립암센터) 3) ICU 분야 : 최우수 - 이유진(분당서울대) /우수 - 김현숙(충북대), 이효정(서울아산), 홍혜련(순천향대부천) 4) TDM 분야 : 최우수 - 홍주희(서울대) /우수 - 정지은(삼성서울), 박초롱(순천향대부천)2006-02-19 20:21:05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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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직원채용시 자격확인 엄격히 해야"약사단체가 약국에서 직원채용시 채용대상자의 엄격한 자격확인을 당부하고 나섰다. 대한약사회는 최근 각 시도약사회에 보낸 공문을 통해 직원(약사) 채용시 단순한 서류위주의 확인 뿐만 아니라 본인 일치여부 등을 다각적으로 점검해 달라고 당부했다. 약사회는 약국 등에서 직원 채용시 자격확인을 채용대상자의 진술과 제출서류에 의존해 무자격자가 조제, 투약을 하는 등 행정처분을 받은 사례가 발생했다고 말했다.2006-02-19 20:05:2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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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천·강원지역 임상시험센터 가동아주대의료원 지역임상시험센터가 17일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지역임상시험센터는 임상시험부, 임상시험지원부, 임상약리학부, 행정지원부 등 총 4개부로 나뉘며 ▲유효물질 검증 ▲임상시험 전문인력 양성 ▲임상시험센터 기반 구축 ▲임상시험 기술 개발 ▲산학연 지역 협력체제 구축 ▲국내외 임상시험 유치 등의 연구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센터는 신약후보물질 발굴→선도물질 탐색·검출→전임상→임상시험→식품의약품안전청→제품생산 등의 경로를 통한 신약개발에도 주력할 예정이다. 박해심 센터장은 "국내에서 개발된 신약의 임상시험은 물론 다국적사의 임상시험을 유치해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임상시험센터로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국내 임상 연구역량 강화, 고용창출효과, 지역 경제발전, 임상시험 전문가 양성 등 다양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역임상시험센터는 지난해 3월 복지부로부터 '경기·인천·강원지역 임상시험센터'로 선정됐고 오는 2010년 3월까지 약 5년 동안 정부, 민간, 지자체, 기업 등으로부터 100억원 이상의 지원비가 투입되는 사업이다.2006-02-19 19:49:41강신국 -
관악구약, 약국 전문카운터 실태조사 착수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신충웅)는 17일 1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올해 회무추진 계획을 확정했다. 구약사회는 먼저 서울시약사회 지시에 따라 전문 무자격자 판매원의 의약품 조제·판매 행위에 대한 실태조사에 착수키로 했다. 구약사회는 오는 5월 자선다과회를 열고 문희 국회의원 방문, 임원 해외전지연수 추진 건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구약사회는 오는 25일 ‘한방·약사의 임상역할’ 등을 주제로 1차 연수교육을 마련한다. 이날 회의에는 신충웅 회장을 비롯해 김애자 부회장, 김성대·이승용·장광옥·조은희 상임위원장, 박인수·장원자감사, 박종률·자문위원, 조윤정·이숙자·이옥준 지도위원 등이 참석했다.2006-02-19 19:34:23강신국 -
두산, 서울대병원에 암연구비 10억원 지원두산그룹의 연강재단(이사장 박용현)은 암 연구 지원을 위해 서울대학교병원에 10억원을 기부하기로 했다. 19일 서울대병원에 따르면 오는 28일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직을 명예퇴직하는 박용현 연강재단 이사장(前 서울대학교병원장)은 2006년부터 2015년까지 매년 1억원씩, 총 10억원을 암연구 사업에 지원키로 했다. 연강재단측과 서울대병원은 지난 17일 이같은 내용의 약정협약식을 가졌다. 한편 기부금은 임상종양학의 기초의학, 종양예방, 임상 종양학 분야의 연구비로 사용될 예정이다.2006-02-19 18:14:36송대웅 -
성북구약, 독거노인에 연탄전달 '약손사랑'성북구약사회(회장 조찬휘)가 독거노인에게 연탄을 전달하며 약손사랑을 실천했다. 여약사위원회(담당부회장 단온화, 위원장 이성희) 주관으로 이뤄진 이번 행사에서 약사회 임원들은 관내거주 독거노인 4명에게 연탄 2,000장을 직접 배달하고 위로했다. 조찬휘 회장은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관심어린 사랑과 정"이라며 "성북구약사회와 여약사위원회의 정성이 비록 미약하지만 어려운 환경에 처해있는 불우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조찬휘 회장, 단온화, 신연수, 문경철, 전영옥 부회장, 이성희 위원장, 박상환 사무국장이 참석했다.2006-02-19 18:08:21송대웅 -
글루코파지·다이아벡스 서방정 4월 발매당뇨병치료제인 '메트포민' 성분 서방형 제제가 출시 될 예정이다.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머크는 '글루코파지(메트포민)'의 서방제제인 '글루코파지 엑스알'을 올 4월에 국내 시판 할 예정이다. 또한 동일성분을 '다이아벡스'라는 상품명으로 코마케팅하고 있는 대웅제약측도 4월중 런치심포지엄을 개최하며 '다이아벡스 엑스알'을 발매한다. 한국머크와 대웅제약측은 식약청으로부터 이들 제품의 허가를 작년 7월과 9월 각각 받았다. 허가내용에 따르면 초기용량은 1일 1회 1정을 저녁식사시 복용하며 1일 최대용량은 4정이다. 성인의 제2형 당뇨병의 경우 식사요법, 운동요법으로 충분한 효과를 얻을 수 없는 경우 단독투여하며 설폰요소계와 병용투여할 수 있다.2006-02-19 17:47:48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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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료비 미수금대불 신청건수 3배 급증응급환자의 진료권 확보를 위한 응급의료비 미수금 대불제도가 도입된 이래 최고의 성과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대불실적은 총 3,219건으로 2004년 1,300건에 비해 3배 가까이 증가했고, 이는 제도가 도입된 1995년 이후 청구된 8,121건의 39.6%에 해당하는 수치다. 특히 책정예산 16억3,500만원 가운데 89%인 14억4,900만원이 집행돼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대불금 지급 유형을 살펴보면 △행려환자·외국인근자 8억5,400만원(59%) △건강보험가입자 5억5,400만원(38.2%) △의료급여수급권자 4,100만원(2.8%) 등 지급액의 61%가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지급됐다. 이에 앞서 복지부와 심평원은 응급의료비미수금 대불제도 활성화를 위해 460여개 의료기관 등에 대한 교육과 홍보를 비롯, 심사인력을 2명에서 4명으로 증원해 심사지급 기간을 29일로 단축하는 등 업무효율을 제고해왔다. 복지부와 심평원은 올해 상반기 중 의료기관 500여개를 대상으로 7개 권역별 집합교육을 실시하고, 대국민 홍보강화를 통해 응급의료 미수금 대불제도를 활성화하는데 주력키로 했다. 한편 응급의료비 미수금 대불제도는 응급의료에 소요된 비용 가운데 환자 본인이 부담해야 할 의료비를 받지 못한 의료기관에게 국가가 대신 진료비를 비담하고, 향후 환자에게 이를 되돌려 받는 제도다.2006-02-19 17:10:29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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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정신보건사업 평가대회 개최지역사회정신보건사업 평가대회가 20일 오후 2시 과천정부청사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이날 행사는 '아동 청소년사업 우수사례'와 '소비자 만족도 우수사례'에 대한 발표와 정신장애인들이 꾸미는 태권도 시법 등 다양한 공연으로 진행된다. 정신보건센터, 정신요양시설, 사회복귀시설의 정신보건담당공무원 및 종사자 350여명도 참석, 자리를 빛낸다. 특히 유시민 복지부장관은 이날 정신보건 취약계층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는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기 위해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춘천시 정신보건센터, 서울 태화 샘솟는 집 등 12개 기관과 서울 성동구보건소 조희순 간호사 등 37명에게 장관표창을 수여한다.2006-02-19 17:09:28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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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관계 얽힌 당면현안, 큰 틀에서 풀자"복지부 변재진 차관은 지난 17일 "복지지출을 확충해 나가되 효율적인 복지, 지속가능한 복지, 성장 친화적인 복지를 찾아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변 차관은 이날 별도의 취임식 대신 취임사만을 내고 "복지지출이 경제·사회적으로 지속가능하기 위해서는 납세자에게 복지지출이 효율적으로 쓰여진다는 것을 증명해 보여야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변 차관은 또 "복지부가 정부 부처 가운데 가장 중요하고 국정의 중심에 있다"면서 "복지부가 가지고 있는 자원과 정책수단을 고려하지 않고는 거의 모든 사회·경제부처의 논의가 무의미할 정도"라고 역설했다. 이에 따라 변 차관은 "그동안 복지부는 보건의료와 건강보험 등 국민생활에 직접 영향을 주는 정책을 수행하기 때문에 늘 현안이 많고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얽혀 있다"면서 "어렵더라도 조금 더 시선을 국민 전체에 두고, 현안에 대해 장기적인 비전과 목표를 제시해야 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2006-02-19 17:07:13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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