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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제44기 정기주총 '최대실적' 발표광동제약(대표 최성원)이 서초구 aT센터에서 제44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11% 증가한 매출액 등 창사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정기주총에서 광동제약은 매출액 6363억원, 영업이익 457억원, 순이익 292억원을 올렸다고 보고했다. 연결매출 1조564억원으로 '1조클럽'에 가입했다. 광동제약 최성원 대표는 "지난해 세계 경제 부진과 크고 작은 국내 정치·사회적 이슈로 어려운 경영환경이었다"며 "그럼에도 모든 임직원의 노력으로 전년 대비 11% 성장한 6363억원 매출로 창사이래 최대 성과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관계사를 포함한 연결매출 1조564억원으로 1조클럽에 가입하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광동제약은 올해 '혁신 2017! 새로운 광동!' 경영 슬로건 아래 정도경영과 핵심가치를 확립한다. 3대 혁신과제로 ▲경영체계 혁신 ▲성장패러다임 혁신 ▲사고와 가치체계 혁신을 신년 워크숍에서 확정했다. 매출목표 7432억원을 달성해 지속성장을 이룰 방침이다 한편 제44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과 주당 80원 현금 배당이 승인됐다. 감사선임과 이사 및 감사보수 한도액 승인의 건도 각각 의결했다.2017-03-17 14:31:32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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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인제약, 제35기 정기주총 개최환인제약(대표이사 이원범)이 17일 오전 10시 서울 송파 청소년 수련관에서 제35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사외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등 모든 안건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이원범 대표는 "열악한 경제여건 속에서 전 임직원이 경영 목표 달성에 노력하였지만 아쉬움을 남겼다"고 말했다. 아울러 "올해에는 매출 1512억 원 7% 성장을 목표로 세우고 정신신경계시장 지배력 강화, 치매치료제 및 노인성 질환치료제 영역 확대와 업무에 대한 열정과 책임감을 강화해 끊임없이 성장하겠다"고 밝혔다.2017-03-17 13:48:36어윤호 -
동국, 오흥주 단독체제…이영욱 대표는 차바이오텍행동국제약이 17일부터 오흥주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된다. 오늘까지 공동대표직을 역임해 온 이영욱 前 사장(64)은 차바이오텍으로 자리를 옮긴다. 차바이오텍은 16일 주주총회 소집결의 공시를 통해 이영욱 동국제약 前 사장을 사내이사 후보로 공식화 했다. 지난해 말 동국제약 대표이사직을 사임한 것으로 알려진 이 前 사장은 주총이 열리는 오늘까지 대표이사직을 유지한 것으로 확인된다. 중앙약대(약학박사) 출신의 이 前 사장은 1985년 한미약품에 입사한 뒤 마케팅 담당이사와 학술개발 및 광고홍보 담당 상무를 거쳐 전무이사를 역임했다. 2004년에는 스위스계 베르나사와 제휴관계였던 녹십자백신(현 베르나바이오텍)에서 부사장으로 부임했고, 2009년부터 동국제약 대표이사직에 올라 9년 여 기간동안 내수사업 부문을 총괄해왔다. 오흥주 대표는 서울대 약대를 졸업하고 89년 3월 동국제약에 입사해 해외사업부를 총괄하다 2013년 사장으로 승진했다.2017-03-17 13:40:17안경진 -
한미 2월에도 처방액 1위…LG-유나이티드 고성장한미약품이 주력 신제품 호조 등에 힘입어 2월 원외처방 시장에서도 1위를 유지했다. 종근당은 8%대 성장하며 선전했지만 한미와 7억원 규모로 실적 차이를 줄이는데 만족해야 했다. 상위기업중에는 유한양행의 약진이 눈에 띈다. 코프로모션 품목을 제외하더라도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8.5% 성장, 종근당과 함께 꾸준함을 보여주고 있다. 반면 안국약품과 신풍제약은 처방실적이 크게 하락하며 대조를 이뤘다. 특히 안국은 무려 18.6% 처방실적이 감소하며 중상위제약사 중 하락세가 가장 두드러졌다. 관전포인트는 역시 한미약품과 종근당의 리딩기업 경쟁이다. 지난해 원외처방시장서 1위 자리를 놓고 경합했던 한미약품과 종근당은 1~2월에도 비슷한 처방실적으로 경합중이다. 데일리팜이 17일 유비스트 데이터를 기반으로 2월 국내기업 상위 17개사 처방실적을 조사한 결과 한미약품이 362억원대 처방액을 올리며 지난해 같은기간과 견줘 4% 상승하며 1위에 올랐다. 한미약품은 2배이상 성장한 로수젯과 두자리수 처방 증가를 견인하고 있는 로벨리토 등 주력 신제품 등이 성장하고 있다. 또 20% 성장한 피도글 등 전 품목이 고르게 처방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종근당은 8.2% 성장한 355억원으로 2위를 차지했다. 글리아타린과 딜라트렌 SR 등이 큰 폭으로 성장하며 원외처방 시장에서 약진중이다. 대웅제약은 299억원대 실적으로 첫 300억원 밑으로 처방액이 알비스, 가스모틴, 엘도스 등 대형품목 처방실적이 감소한 요인이다. 동아ST도 스티렌이 월처방 12억원으로 지난해 대비 50% 감소한 것을 비롯해 대부분 주력품목 실적이 감소하며 215억원대 처방실적으로 4위에 머물렀다. 유한양행은 듀오웰 등 신규제품 약진과 도입품목의 견고함이 지속되면서 지난해 대비 8.5% 성장하며 종근당과 함께 상위기업 중 실적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중견기업 중에는 유나이티드제약이 10.8% 성장하며 개량신약 효과를 확실하게 보고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LG화학도 국산신약 제미글로 실적 성장이 지속되며 33% 초고속 성장곡선을 그리고 있다. 그러나 안국약품(-18.6%), 신풍제약(-17.6%), 보령제약(-2.9%), SK케미칼(-2.1%) 등은 전년 대비 처방실적이 감소했다. 한편 2월 원외처방 조제액은 9411억원(2.5%)으로 부진했다. 신한금융투자증권은 이와관년 영업일수가 작 년보다 2일 더 많았음에도 2016년 2월 처방액 증가율이 상대적으로 높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국내기업 조제액은 6530억원(3.7%), 다국적사 조제액은 2881억원(-0.2%)으로 국내 업체의 점유율은 69.4%(0.8%p), 다국적사 점유율은 30.6%(-0.8%p)로 나타났다.2017-03-17 12:14:58가인호 -
MSD 키트루다, 일사천리 허가 확대…급여는 난항MSD의 면역항암제 ' 키트루다(펨브롤리주맙)'가 적응증 확대에 속도를 내면서 경쟁약과 격차를 줄여나가고 있다. 17일 회사 측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PD-L1 발현율(TPS) 50% 이상인 진행성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의 1차치료제로 적응증을 승인 받았다고 밝혔다. 기존 2차치료 투여대상과 동일한 조건으로 1차 투여가 가능해진 것이다. 2차치료 투여대상의 경우 PD-L1 발현율 1% 이상인 환자로 확대됐다. BMS와 오노약품공업의 ' 옵디보(니볼루맙)'가 PD-L1 발현율과 관계 없이 EGFR이나 ALK 유전자 변이가 없는 진행성 비소세포폐암 환자의 2차치료제로 허가됐음을 감안할 때 한결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게 된 셈이다. 키트루다는 비소세포폐암 환자에게 투여 가능한 유일한 1차치료제로서 질환이 진행되거나 허용할 수 없는 독성이 발생하기 전까지 3주 1회 간격으로 200mg을 투여하게 된다. 다만 PD-L1 발현율을 확인하려면 여전히 PD-L1 IHC 22C3 PharmDx 동반진단검사가 반드시 선행돼야 한다는 단서조건은 여전히 남았다. 이번 1차 승인은 키트루다 단독요법의 효능을 평가한 KEYNOTE-024 임상연구를 근거로 이루어졌다. 해당 연구는 편평세포와 비편평세포를 모두 포함하는 진행성 비소세포폐암 환자들 가운데 과거 치료경험이 없고, EGFR이나 ALK 변이가 없는 환자들을 선별한 뒤 PD-L1 발현율이 50% 이상인 이들에서 백금기반 항암화학요법과 키트루다 단독요법을 비교했다. 그 결과 키트루다는 단독요법만으로 백금기반 항암제 대비 질병 진행 혹은 사망 위험(HR)을 50% 낮췄으며(95% CI, 0.37-0.68), 사망 위험을 40%(95% CI, 0.41-0.89) 줄였다. 키트루다 투여군의 반응률은 44.8%(95% CI, 36.8-53.0)로 확인돼 백금기반 항암제(27.8%) 투여군보다 높았고, 치료 관련 부작용 역시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근거 덕분에 미국식품의약국(FDA)도 비소세포폐암 1차치료제로 적응증을 확대한 바 있다. 항암요법연구회 폐암분과장을 맡고 있는 성균관의대 안명주 교수(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는 "키트루다의 적응증 확대는 국내 암사망률 1위인 폐암 분야에서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상당히 의미를 갖는다"며, "환자뿐 아니라 의료진과 학계의 기대가 크다. 단 모든 환자에게 효과를 나타내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PD-L1 발현율 검사를 시행하고 적합한 환자를 예측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급여시기는 여전히 불투명한 상태다. 비급여 하에서는 치료비용이 한해 7000~8000만원을 호가하는 탓에 환자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급여권 진입이 필수지만 그로 인한 재정적 영향이 만만치 않다. 정부가 오랜기간 고심하고 있는 이유다. 지난주로 예정됐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약제급여평가위원회에 상정이 불발된 이후 다음 등재 시점은 정해지지 않아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2017-03-17 12:14:56안경진 -
파스퇴르硏, 항생제 내성 결핵 치료물질 발견한국파스퇴르연구소 결핵연구팀 팀장 빈센트 들로름(Vincent Delorme) 박사는 17일 세계적 과학학술지 '사이언스지(Science)'에 2차 계열 약제인 항결핵제 에티오나미드(ethionamide)의 치료 효과를 높이고, 항생제 내성을 회복시키는 물질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와 같은 물질은 결핵 치료제에 있어 세계 최초로 발견된 것으로 '내성 중단 저분자(SMARt: Small Molecule Aborting Resistance)'라 불리며, 내성이 생긴 임상 치료제의 효능을 회복시키는 새로운 연구의 장을 열었다는 평가다. 이번에 발견된 물질은 앞으로 다제내성 결핵(MDR-TB) 및 광범위내성 결핵(XDR-TB) 치료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파르퇴르연구소 릴리(Lille)와 한국파스퇴르연구소의 공동 연구는 한국파스퇴르연구소 초기인 2009년 부터 시작됐으며, 이번에 에티오나미드(ethionamide)의 숨겨진 새로운 생물활성 경로를 찾으며 결실을 맺었다는 설명이다. 이 연구 전략을 활용, 한국파스퇴르연구소 빈센트 박사 연구팀은 계속해서 파스퇴르연구소 릴리측과 유사한 특성을 가진 물질을 찾는 연구를 논의해 갈 것이다. 빈센트 들로름 박사는 "수년간의 결핵 연구에도 불구하고, 결핵 박테리아는 아직도 모든 비밀이 밝혀지지 않았다"며 "이번 연구를 기반으로 앞으로도 수수께끼 같은 경로를 더 많이 찾기를 바라며 이를 통해 항생제 내성 결핵 치료에 한발 더 다가서길 바란다"고 말했다.2017-03-17 11:29:37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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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윤광열 의학상 수상자에 강지현 교수부채표 가송재단(이사장 동화약품 윤도준 회장)은 제 8회 윤광열 의학상의 수상자로 건양의대 강지현 교수를 선정했다. 시상식은 오는 3월 28일 열리는 대한의학회 2017년 정기총회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강지현 교수는 'Relationship of serum adiponectin and resistin levels with breast cancer risk. Kang, JH; Yu, BY; Youn, DS. JOURNAL OF KOREAN MEDICAL SCIENCE Volume: 22 Issue: 1 Pages: 117-121 2007' 논문의 제1저자 겸 책임저자로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윤광열 의학상은 국내 학자들의 세계적인 연구 업적을 국내 학술지에 투고하는 것을 장려하고 이를 통해 한국의학 학술지의 국제화를 견인하기 위해 대한의학회와 부채표 가송재단이 2009년 공동 제정한 상이다. 지난 10년간 Journal of Korean Medical Science(JKMS)에 게재된 논문 중에서 피인용 횟수와 그 학술지를 인용한 SCI 학술지의 영향력지수(Impact Factor)를 종합 평가하여 최우수 저자를 수상자로 선정하고 있다. 부채표 가송재단은 "기업 이윤은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는 철학으로 윤광열 동화약품 명예회장, 그리고 부인인 김순녀 여사의 사재출연을 통해 2008년 4월 설립됐다. 윤광열 의학상, 의학공헌상 외에 윤광열 약학상(대한약학회 공동제정), 윤광열 치과의료봉사상(대한치과의사협회 공동제정)등 학술연구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학생 인재를 선발하여 장학금을 지급해왔다. 또한 전통문화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된 부채 전시회 '여름생색 展'을 확대해 2012년부터 가송예술상을 제정하고 '부채'를 모티브로 신진작가들의 작품을 선발해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2017-03-17 11:24:18이탁순 -
동국제약, 사랑의 스케일링 봉사활동 진행동국제약(부회장 권기범) '인사돌 사랑봉사단'은 '제9회 잇몸의 날' 주간을 맞아 지난 16일(목) 한양여자대학교에서 '사랑의 스케일링'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한치주과학회, 한양여자대학교, 동국제약이 함께하는 '사랑의 스케일링' 행사는 평소 치과 방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치과검진 및 스케일링 등을 무료로 해주는 재능기부활동이다. 이날 행사에 앞서 동국제약과 성분도 복지관은 수년간 진행되고 있는 이 행사의 지속적인 발전과 상호 협력을 위한 협약도 체결했다. 대한치주과학회 회원들과 한양여대 치위생과 학생들은 팀을 이뤄, 평소 치과 진료를 받기 어려운 '성분도 복지관' 대학생 100여명에게 스케일링과 칫솔질 교육 등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동국제약 직원들로 구성된 인사돌 사랑봉사단은 행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훈련생 인솔, 현장 정리 등 지원 활동과 함께 이들의 중식을 제공했다. 행사 참가한 인사돌 봉사단원은 "잇몸의 날을 맞아 직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하면서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회사 차원의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면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되어줄 수 있는 보람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2017-03-17 11:20:51이탁순 -
현대약품 소셜 스토리텔러 5기 모집현대약품은 오는 28일까지 '현대약품 소셜 스토리텔러 5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현대약품 소셜 스토리텔러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새로운 트렌드를 만드는 콘텐츠 에디터를 꿈꾸는 대학생(휴학생 포함)들을 위한 대외활동으로, 디지털 스토리텔링과 브랜드 스토리 콘텐츠 발굴 및 생산에 관심이 있고 평소 블로그나 SNS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이번 현대약품 소셜 스토리텔러 5기는 총 8명을 선발해 미에로화이바, 땡큐베리진생, 루핑점안액, 라니아정 등 현대약품의 주요 제품 및 브랜드와 관련된 소셜마케팅 콘텐츠 기획과 제작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특히 이번 5기부터는 새로운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방법으로 각광받는 네이티브 애드 형식의 콘텐츠 기획과 제작을 프로그램에 도입해 대학생 소셜 스토리텔러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좀 더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네이티브 애드(Native Advertisement)'는 기존의 주입식 광고와 달리 재미있는 스토리와 유익한 정보에 특정 기업의 브랜드나 상품, 서비스를 끼워 넣는 형태의 마케팅 방식이다. 현대약품은 5기 소셜 스토리텔러 참가자 전원에게 소셜 콘텐츠 제작 관련 특강을 비롯해 매달 개인별 활동비를 지급할 예정이며, 프로그램 종료 후 내부 심사를 통해 선정된 우수 활동자에게는 총 250만원 상당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할 계획이다. 활동 기간은 4월 3일부터 6월 26일까지 약 3개월이며, 자세한 모집 요강 및 지원 방법은 현대약품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이번 소셜 스토리텔러 5기부터는 대학생 마케팅 활동 프로그램에 네이티브애드 기획과 제작 과정을 도입했다"며 "새로운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기법과 SNS 마케팅에 관심이 있는 예비 대학생 마케터들에게 관심 분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2017-03-17 11:17:07이탁순 -
일동 아로나민, 브랜드파워 4년연속 1위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의 대표브랜드 아로나민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대표 김종립)이 주관한 '2017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종합영양제부문 4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조사 결과 아로나민은, 경쟁브랜드에 비해 인지도와 충성도 등 전 항목에서 우위를 보이며 브랜드종합지수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얻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조사를 진행한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측은 "브랜드인지도 면에서 최초, 비보조, 보조인지도 모두 가장 높게 나타났고, 특히 보조인지도의 경우 100%에 가까운 전국민적인 인지도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또 "이미지·구입가능성·선호도 등을 따지는 브랜드충성도 역시 비교우위로 나타나는 등 브랜드지수 전반에 걸쳐 경쟁우위를 확보했다"고 평가했다. 선정 결과에 대하여 일동제약 관계자는 "활성비타민이라는 차별성을 바탕으로 우수한 효능효과와 제품속성을 지속적으로 알리는 한편, 광고, 사회공헌활동, 학술마케팅 등 독창적인 브랜드 마케팅전략이 주효했던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2017-03-17 11:12:59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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