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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치료제 '로아큐탄' 로슈서 직접 유통·판매한국로슈가 수입하는 대표적 여드름치료 처방약인 ' 로아큐탄(이소트레티노인)'의 판매처가 알보젠코리아에서 한국로슈로 변경된다. 양사가 지난 2014년 2월부터 맺은 코프로모션 계약이 종료되면서 수입처인 로슈가 직접 유통·판매하기로 한 것이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로슈 측은 이같은 사실을 거래 도매업체에 전달하고 있다. 로슈는 지난 2014년 2월 알보젠코리아에 인수합병된 드림파마와 코프모션계약을 맺었다. 이 게약에 따라 드림파마(현 알보젠코리아)가 유통과 판매를 맡았었다. 로아큐탄은 다른 치료법으로 잘 치료되지 않는 중증의 여드름 치료에 사용되며, 의사 처방이 필요한 전문의약품이다. 한 캡슐당 305원의 보험급여 상한가가 적용되지만, 경증 여드름에는 보험이 안 돼 환자가 전액부담하는 비급여 판매비율이 높은 약물로 알려졌다. 주로 미용에 관심이 많은 20대 여성들이 많이 사용된다는 보고가 있다. 알보젠코리아가 비만치료제 영업에 강점이 있어 환자군이 많이 겹치는 로아큐탄 판매에 나서며 시너지 효과를 노렸다. 작년 IMS헬스데이터 기준으로 25억원의 판매액을 기록했고, 올해는 3분기까지 21억원의 실적을 올렸다. 코프로모션 계약 전인 2013년에는 19억원을 기록했다는 점에서 알보젠코리아 판매가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로슈는 단독 판매를 선택했다. 이 약이 이미 제네릭이 출시된데다 시장성장도 더딘 상태여서 코프로모션 계약의 실익이 적다고 판단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로아큐탄은 임신 중 복용 시 기형아 발생 우려 때문에 국내 사용을 놓고 국정감사 지적사항에 자주 거론되는 약물이기도 하다. 미국에서는 제네릭 출시를 이유로 지난 2009년 판매를 중단했다.2016-12-22 12:14:55이탁순 -
美, 새 당뇨병 진료지침 발표…자디앙 수혜 예고'자디앙'이 허가사항 변경에 이어 진료지침도 바꿔 놓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늘(22일) 미국당뇨병학회(ADA, American Diabetes Association)는 2017년 당뇨병 가이드라인 발표를 앞두고 있다. 이번 가이드라인에는 얼마전 입증된 베링거인겔하임과 릴리의 SGLT-2억제제 자디앙(엠파글리플로진)의 '심혈관계 질환 예방' 효능이 반영될 전망이다. 미국 FDA는 이미 산하 내분비대사내과 자문위원회 투표를 통해 12표 중 찬성 11표로 해당 내용을 허가사항에 반영했다. 여기에 내년 1월 열리는 미국임상내부빈비학회(AACE, American Association of Clinical Endocrinologists)에서도 진료지침 업데이트를 예고하고 있다. 다만 'SGLT-2억제제' 계열이 아닌 자디앙에 국한된 진료지침 업데이트가 이뤄질지 여부는 지켜 볼 부분이다. 현재까지 기조를 고려하면 자디앙에 한해 진료지침이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 이번 진료지침 업데이트는 지난해 유럽 당뇨연구학회(EASD)에서 공개돼 학계를 달궜던 'Empa-Reg Outcome' 연구를 기반으로 이뤄졌다. 해당 연구는 고위험 제2형 당노병 환자 7000명을 대상으로 자디앙(엠파글리플로진)의 장기 심혈관 영향을 3년간 연구 조사했다. 그 결과 자디앙은 전체적으로 심장마비, 뇌졸중, 심혈관 원인 사망 위험을 14% 감소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약제 용량별 차이도 미미했다. 심혈관 사망도 낮췄다. 자디앙 10mg은 위약 대비 심혈관 사망률을 35%, 25mg은 41% 낮춰 고용량에서 더 큰 효능을 보였다. 당뇨병학회 관계자는 "임상에서 경험을 해봐야 알겠지만 심혈관 질환 예방 효과 입증은 놀라운 결과다. 충분히 향후 처방 패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다만 이것이 SGLT-2억제제 클래스 전체의 효능인지, 좀 더 지켜 볼 부분이다"라고 밝혔다.2016-12-22 12:14:52어윤호 -
알테오젠,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임상1상 완료알테오젠은 캐나다에서 진행된 유방암치료제 허셉틴 바이오시밀러의 임상1상 시험이 성공적으로 완료됐다고 22일 밝혔다. 알테오젠은 지난 2월 ‘헬스 캐나다(Health Canada)’로부터 임상시험을 승인 받아 임상1상을 진행해 왔다. 임상시험은 건강한 성인 남성을 3개 그룹으로 나누어 각각 미국에서 승인된 허셉틴 오리지널(440mg), 유럽에서 승인된 허셉틴 오리지널(150 mg)과 알테오젠에서 개발한 허셉틴 바이오시밀러(150mg)를 투여하여 동등성 및 안전성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6개월 간 진행된 반복투여 시험에서 알테오젠이 개발한 허셉틴 바이오시밀러는 미국에서 승인된 허셉틴 오리지널 및 유럽에서 승인된 허셉틴 오리지널과 통계학적으로 동등한 약동학적 프로파일(pharmacokinetic profile)을 보였으며, 특이한 부작용이 발견되지 않았다. 또한 바이오시밀러 투여 약물에 의한 항체 (ADA) 도 발견되지 않았다. 이미 전임상 시험에서 오리지널 의약품과의 물질 동등성과 생체 동등성 등을 입증하였고, 이번 임상시험을 통해 인체 내에서의 동등성과 안전성을 입증한 것이다. 알테오젠은 브라질 정부 공급을 위하여 브라질 내 5위권의 대형 제약사인 크리스탈리아社와 허셉틴 바이오시밀러를 공동개발 해 왔으며, 지난 4월에는 크리스탈리아社와 브라질 국영 제약사인 바이오망긴요스社(Bio-manguinhos) 등 3자 간에 허셉틴 바이오시밀러를 브라질 정부에 공급하는 공급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허셉틴은 전 세계적으로 각각 연간 7조 이상 판매되는 항체의약품으로서, 브라질에서도 연간 4천억원 이상 수입 판매되고 있는 제품이며 연간 성장률이 10% 이상 되는 거대 항체의약품이다. 크리스탈리아社는 개발이 완료되면 브라질 정부에 대한 공급 및 민간 시장 판매를 통해 연간 2천억원 이상의 판매를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브라질과 남미를 제외한 전 세계 판권은 알테오젠이 보유하고 있어 알테오젠은 추가적인 매출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임상1상은 알테오젠이 개발한 바이오시밀러를 미국과 유럽에서 승인된 오리지널 2개 제품과 비교하는 3개 그룹 비교 방식으로 이루어졌는데, 이는 알테오젠인 미국과 유럽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을 타겟으로 하여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알테오젠 관계자에 따르면, 임상3상은 내년에 브라질을 포함한 다 국가에서 시작할 계획이며, 다 국가 임상을 위해 여러 회사들과 브라질 이외 지역에 대한 판권 이전 협의를 진행 중이다.2016-12-22 12:07:53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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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 아스피린정500mg 자진회수 조치바이엘 아스피린정500mg 일부 품목에 대한 자진회수 조치가 내려졌다. 22일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서울식약청은 바이엘 아스피린정 500mg(제조번호 CM36489)에 대해 안정성 시험시준 일탈에 따라 자진회수 명령을 내렸다. 해당제품의 사용기한은 2018년 11월 17일이고 포장단위는 20정(10정/ PTP×2)이다.2016-12-22 10:42:0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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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녹색지킴이 제안활동 3만건 넘어현대약품(대표 김영학)이 지난 20일 사내 안전보건활동 '녹색지킴이 제안활동' 3만건 달성을 축하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녹색지킴이 제안활동은 현대약품 사내 안전보건활동 일환으로 사업장에서 생산되는 제품 및 공정 내 유해 위험요소 등을 근로자가 자율적으로 보고하고 스스로 개선 대책을 제안하는 것이다. 2002년 3월부터 현재까지 접수된 3만 건의 안건 중 99%이상이 개선 조치 되는 등 직원 안전 만족도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최근 10년간 단 한 건의 사고도 사업장 내에서 발생되지 않았다고 한다. 현대약품 김영학 대표는 "사업장 안전은 경영자의 의지나 부서 책임자들만의 노력으로는 불가능하며, 모든 임직원들이 관심을 갖고 안전에 대해 책임을 다했기 때문에 이런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 참여한 전 임직원은 사업장 내 사소한 위험요인들도 지나치지 않고 개선해 개인 안전의식이 높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행동하기로 다짐했다.2016-12-22 10:10:51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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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문기 처장 "ICH 등 올해 제약산업 수출기반 구축 성과"식품의약품안전처가 올해를 제약산업 국제사회 협력을 강화해 본격적인 의약품 수출기반을 마련한 한해라고 평가했다. ICH(국제의약품규제조화위원회) 정식 회원국에 가입하고 멕시코·페루 등 중남미 국가들과 업무협약, 한·중·일 협력강화로 수출장벽을 낮췄다는 설명이다. 22일 손문기 식약처장은 "ICH 등 국제 협의체에 가입하는 등 제약산업 수출·발전을 위해 정부와 업계가 기울인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의약품 안전관리 규제 시스템이 선진국 수준으로 올라서 미국, 유럽 등과 대등한 국제지위를 확보하고 국내산업 해외진출이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ICH 6번째 회원국에 가입해 국제 의약품 시장에서 일부 허가요건 면제, 허가기간 단축, 조달 참여등급 상향 등 회원국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세계보건기구(WHO)와 백신 분야 업무협약을 체결해 우리나라 백신이 국제기구에 납품될 경우 현장실사를 면제받게 됐고, 멕시코·페루 등 중남미 국가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수출 장벽도 완화됐다. 한·중·일 세 국가 간 임상 분야 협력을 강화하고 일본에 원료의약품 수출을 확대하기 위한 협의 채널을 마련한 것 역시 올해 식약처가 거둔 성과라고 밝혔다. 손문기 식약처장은 "앞으로도 국제협력을 강화해 유럽연합(EU) 대상 원료의약품 수출 절차를 간소화할 수 있는 '화이트리스트' 등재 등 업계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2016-12-22 09:51:33이정환 -
녹십자, 4가독감백신 'WHO PQ 승인'…수출 훈풍녹십자(대표 허은철)는 4가 독감백신 '지씨플루쿼드리밸런트'가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사전적격심사 (PQ, Prequalification) 승인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4가 독감백신으로는 프랑스 사노피 제약사 제품에 이어 두 번째다. 사전적격심사는 WHO가 백신의 품질 및 유효성과 안전성 등을 심사해 국제기구 조달시장 입찰에 응찰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하는 제도다. PQ 승인은 녹십자 4가 독감백신이 글로벌 시장에서 통용되는 일종의 품목허가를 받은 셈이다. 녹십자는 향후 글로벌 독감백신 시장 선점을 통해 점유율 확대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큰 의미로 받아들인다. 허은철 녹십자 대표는 "이번 승인으로 4가 독감백신 수출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국제 보건 수준 향상에도 직접적으로 더 크게 기여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앞서 녹십자 3가 독감백신이 수출국제기구 입찰로 호실적을 기록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녹십자는 "3가 독감백신은 중남미 지역으로 공급되는 국제기구 조달시장에서 지난 2014년부터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작년에는 국제입찰을 통해 총 4800만달러를 벌어들였다.2016-12-22 09:10:17김민건 -
지에이메디언스, 치아미백 의료기기 '프로 브라이튼' 출시LED 빛을 활용한 신개념 치아미백 의료기기가 출시됐다. 지에이메디언스는 치아미백 의료기기 '프로 브라이튼'을 출시하고, 약국 등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지에이메디언스가 내놓은 프로 브라이튼은 기존 치아미백 의료기기와는 다른 컨셉의 신개념 의료기기다. 기존 치아미백 의??기와 달리 프로 브라이튼은 광원 부(전원 부 포함)에서 발생한 고출력의 광을 집광렌즈와 확산렌즈, 광섬유를 이용해 마우스피스로 충분한 광량을 전송시켜 미백효과를 높인 제품이다. 고효율의 빛만을 마우스피스로 전달하는 특허 받은 치아미맥 의료기기라는 회사측 설명이다. 특히 광섬유를 통해 마우스피스로 LED 빛이 전달되기 때문에 열 차단 효과가 있으며, 전자파 등 유해성 차단 효과도 있다. 기존 의료기기들은 마우스피스 등 치아 고정장치와 LED가 직접 연결되어 있어, 효율성 측면에서 떨어진다는 문제가 있었다. LED 특성상 높은 열을 발산하게 되는데 마우스피스와 직접 연결되어 있어 광량이 낮을 수밖에 없었다. 지에이메디언스 이연우 대표이사는 "프로 브라이튼은 1회 8분씩 하루 2~3번 사용으로 효과를 볼 수 있으며 특허 받은 광 촉매제로 광 활성 가속 효과를 낸다"며 "의료기기정보기술정보센터로부터 인증받은 빠르고 간편한 자가 미백 의료기기"라고 설명했다.2016-12-22 08:52:58정혜진 -
제약협, 교육 역량 강화 위해 인재 충원 착수한국제약협회(회장 이경호)가 회원사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기능 확대 요구와 제약·바이오산업 관련 정책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인력 충원에 나섰다. 의약품정책실과 바이오의약품정책실, 교육팀과 함께 협회가 업무를 위탁수행하고 있는 AHC(APEC규제조화센터) 사무국 등이 대상이다. 협회는 21일 잡코리아와 인크루트, 워크넷을 비롯한 채용 사이트와 협회 홈페이지에 의약품정책실 등의 직원 채용 공고를 게시했다. 협회 이사장단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ICH 가입 등 일련의 규제환경과 정책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교육역량 강화 등을 의결한바 있다. 협회는 채용 공고에서 의약품정책실의 경우 약학 계열 전공자나 약사 및 제약사 개발부서 경력자(5년 이상)를 우대하고, 바이오의약품정책실은 약학& 65381;생물학 계열 전공자로 바이오의약품 관련 경력자를 우대한다고 밝혔다. 또 교육팀은 교육진행·운영 담당 경력 또는 신입 직원(OA자격증 우대)을 채용한다. 협회 관계자는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을 대표하는 우리 협회의 핵심 업무라 할 정책 대응과 교육 기능을 강화, 회원사들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다. 서류 접수는 2017년 1월 11일까지이며, 서류전형과 면접 등을 거쳐 같은 달 20일쯤 합격자를 확정할 예정이다. 한편 협회가 운영중인 AHC 사무국의 행정 및 서무업무 담당자(계약직)의 채용도 함께 진행한다.2016-12-22 08:23:40가인호 -
머크, 신개념 안료 시라릭 쿠거 레드 출시머크가 새로운 안료인 시라릭 NXT 쿠거(Cougar) 레드를 출시한다. 시라릭 NXT 브랜드 계열로는 네 번째 안료 제품이다. Al203 기반 안료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머크는 야생 고양이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연상케 하는 새로운 안료 계열을 구축하고 있다. 여기에 포함된 판테라 실버는 금속의 광택을 연출하고, 레오니스 골드는 색상과 특별한 스파클의 어울림, 티그리스 블루는 강렬한 색상과 광택을 자랑한다. 새롭게 추가된 쿠거 레드는 푸르스름한 레드와 강력한 스파클로 눈길을 끈다. 머크의 장식용 안료 사업의 글로벌 마케팅 매니저인 알렉산더 피터스는 쿠거의 신비한 자태와 강력한 우아함에서 영감을 받아 제품명을 지었다. 시라릭 NXT 쿠거 레드는 뛰어난 색상 채도와 강력한 변환 효과(flop behavior), 반짝이는 레드 스파클이 특징으로, 레드 스타일링에 이상적이라고 강조했다. 붉은 결정 안료인 쿠거 레드는 단독 또는 컬러스트림 라바 레드나 메옥살과 함께 사용할 수 있으며, 자동차, 플라스틱, 산업 분야는 물론 분말 코팅에서 강렬한 스파클의 신비로운 느낌을 연출한다. 또한 쿠거 레드는 보는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음영에서부터 우아하면서도 신비스러운 음영 등 광범위한 영역의 레드 음영 창출 가능성을 높여 준다. 쿠거 레드의 강력한 광택은 색상간의 매혹적인 상호 작용으로 자동차의 블랙 코팅을 더욱 풍부하고 깊게 표현할 수 있다. 시라릭 NXT 쿠거 레드는 다른 시라릭 NXT 안료와 마찬가지로 내외장 코팅에 적합하며 다른 색상 안료, 이펙트 안료와 함께 창의적인 연출이 가능하다.2016-12-22 08:10:35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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