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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약 확대 말고 공공심야약국에 처방 권한을"[데일리팜=정흥준 기자] 편의점 상비약 확대보다 공공심야약국 처방 권한을 부여하는 방안을 검토해 심야시간 의약품 접근성을 강화하자는 주장이 나왔다. 해외에서도 처방권을 제한적으로나마 부여하면서 의료 접근성 개선과 의료체계 과부하를 해소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박현진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이하 약준모) 회장은 ‘해외 약사 처방권 현황’ 연구 자료를 바탕으로 한국에서도 공공심야약국과 주말 당번 약국 등으로 제한적인 처방권 부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현진 회장은 “분업 예외지역 수준까지는 아니더라도 응급한 약이나 처방약이 소진된 경우 약사에게 제한적으로 처방 권한을 부여할 수 있다”면서 “의약품 슈퍼 판매를 하는 국가 다수가 약사들에게 권한을 부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캐나다와 영국, 뉴질랜드, 미국, 폴란드 등의 해외 사례를 예로 제시했다. 영국은 지난 2003년도부터 의사 동의한 환자별 임상 관리 계획 하에서 약사가 처방권을 가지고 있다는 것. 또 뉴질랜드는 대학에서 제공하는 공동 처방 과정을 이수할 경우 처방 권한을 부여받게 된다고 했다. 개업의가 진단을 한 후에 질병관리 행태로 약사의 처방권이 사용되고 있으며, 처방약사에게 허용된 성분은 1713개라는 설명이다. 이외에도 폴란드는 코로나 이후 본인 또는 본인의 3촌 이내 가족들에게는 약사에게 처방권을 허용했다. 최대 180일까지 처방할 수 있으며, 기존 처방전과 동일한 리필 형식일 경우 가족 여부와 상관없이 모든 환자에 가능하도록 허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박 회장은 “의사에 과중하게 편중된 권한이 초래하는 문제점을 극복하고, 경직된 상품명 처방 제도로 약국의 역할이나 위치 자체가 제한되는 한국에서 약사의 처방권 확대는 의료취약자나 응급상황에 처한 환자들의 의료 접근성을 개선하는데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해외에서도 일부 전문가단체의 반발이 있었으나, 접근성을 요구하는 소비자들의 목소리가 커질수록 약국의 역할을 확대해왔다며 한국 또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박 회장은 “해외에서는 약사 처방권 부여를 위한 교육 과정에서 의사들이 참여하지 않는 등 일부 갈등도 있었다. 하지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사회적 책임에 공감하며 약사 처방권이 부여되고 있다”면서 “특히 약국 외에서 일반약을 판매하고 있는 국가들은 약국을 단순 소매점 역할로 보지 않고 의료진에 준하는 권한을 부여하고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2024-11-08 11:46:43정흥준 -
도봉·강북구약, 사회복지기관 12곳에 의약품 후원[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김병욱)는 지난 7일 약사회관에서 사회복지기관 12곳에 니조랄샴푸 4500개를 전달했다. 제품은 휴온스를 통해 기증받았으며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후원이 진행됐다. 김병욱 회장은 “지원된 의약품이 어르신들에게 미약하지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참석한 각 기관들은 “꼭 필요한 어르신, 장애인들에게 전달하겠다. 구약사회 지원에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병욱 회장, 이용화 부회장과 관내 복지시설인 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 주택관리공단 번동 주거복지팀, 강북실버종합복지센터, 방학동어르신복지관, 강북구장애인협회, 희망요양원, 강북구지역사회복지협의체, 도봉문화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2024-11-08 11:23:41정흥준 -
"만성질환자 건기식 복용 시 약사 상담 반드시 필요"[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참약사(대표 김병주)의 R&D연구센터(센터장 주경미)가 최근 FAPA(아시아약학연맹) 서울청회에서 ‘만성질환자의 건강기능식품 추천 알고리즘에 대한 약사 중재의 역할’을 주제로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연구는 2021년 10월부터 2023년 1월까지 ‘참약사 맞춤영양소분 서비스’ 이용자 1만 1190명 중 만성질환 처방약을 복용 중인 1635명을 대상으로 처방약 분포와 약사 상담에 의한 중재 유형 분석으로 진행됐다. 연구 결과, 처방약을 복용하고 있는 대상자 1635명은 건강기능식품 추천 알고리즘 이용 후 약사 상담을 거쳐 97.3%가 처방 중재가 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개인맞춤형 AI 알고리즘이 고도화되고 있지만, 약사 상담을 통해 개인별 특성과 환경을 한번 더 점검하고 중재하는 역할이 필요함을 나타내는 결과다. 개인 맞춤형 건기식 소분사업으로 건기식 오남용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참약사는 “처방약을 복용하면서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경우 반드시 약사의 상담을 권고하며 관련 정보를 정확히 제공하는 제도적 방안도 마련돼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 약사들이 아직 AI알고리즘을 낯설어하는데, 효율적으로 적용하는 약사만이 시장에 적응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참약사는 “변화하는 약국 환경에서 이를 활용한 곳과 활용하지 못한 곳은 큰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고 전했다. 한편, 참약사는 이미 2020년 건기식소분사업 관련 규제샌드박스 1차 사업에 선정돼 국내 최초 드럭머거(Drug Mugger, 약 장기 복용으로 영양소가 고갈되는 현상)를 고려한 알고리즘 설계를 이끈 바 있다.2024-11-08 11:16:20정흥준 -
의약품유통협회 "온라인팜, 종합 유통업체 변모 우려"[데일리팜=손형민 기자] 한국의약품유통협회가 종합 의약품유통업체로 변모하겠다는 온라인팜의 장기적인 발전 계획에 대해 강한 우려감을 표시했다. 협회는 한미사이언스가 자사 제품만 유통하겠다는 과거 약속을 파기하는 것이라며 대응책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8일 한미사이언스가 최근 발표한 ‘한미그룹 중장기 성장 전략’ 발표 자료에 따르면 파트너십 전략으로 온라인팜을 고수익성 사업으로 확장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한미사이언스는 온라인팜을 한미그룹 유통사 이미지에서 탈피하고, 다른 제약사와의 협력을 통해 영업, 마케팅 대행 등을 진행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에 대해 한국의약품유통협회는 지난 2013년 한미사이언스가 'HMP몰'에서 자사 제품만 취급하겠다는 약속을 깨는 행위라고 지적하고 있다. 온라인팜 남궁광 대표이사 명의로 보내온 지난 2013년 1월 25일자 합의문서에는 "HMP몰에서 한미약품 제품은 온라인팜이 판매하고 그 외 제품은 입점한 의약품유통업체와 협력하겠다"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또 "의약품유통협회와 온라인팜은 향후 양측의 상생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다"는 내용도 포함돼 있다. 한국의약품유통협회는 강한 우려감을 표시하고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제약사가 의약품유통업계의 고유영역인 유통시장까지 침범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게 협회의 의견이다. 한국의약품유통협회 고위 관계자는 "온라인팜이 과거 취급 의약품을 늘리지 않겠다는 협회와의 약속을 깨는 것은 문제가 있다"며 "빠른 시일내에 협회 내부 회의를 통해 대응책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2024-11-08 11:10:44손형민 -
[대약] 최광훈 "안전상비약 품목 확대 시도 강력 반대"[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최광훈 제41대 대한약사회장 선거 예비후보는 8일 입장문을 내어 편의점약 품목 확대와 24시간 운영조건을 완화하려는 시도를 강력 반대한다고 밝혔다. 최 예비후보는 “안전상비약은 명칭과 달리 전혀 안전한 약이 아니다. 편의점에서 취급하는 의약품은 안전 관리 체계 사각지대에 빠져있기 때문”이라며 “이런 위험 요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정부는 24시간 영업조건, 1회분 판매 조건, 교육 조건 등을 반드시 지키도록 제도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취지와 달리 편의점약에 대한 안전관리는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으며 편의점의 법규 위반율은 매년 90%이상에 이르고 있다”면서 “이는 안전상비약에 대한 편의점의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음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했다. 최 예비후보는 2023년 질병관리청 응급실 기반 중독 심층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10대 청소년의 치료약물 중독이 심각한 수준이라고 강조했다. 해당 자료에 따르면 10대의 80.5%가 치료약물로 인한 중독을 경험하고 있고 그중 아세트아미노펜이 포함된 진통해열제가 175건(20.6%)으로 가장 높은 빈도를 보였다. 최 예비후보는 “전국에는 현재 200여개 공공심야약국이 운영되고 있고, 안전상비약 제도 도입 당시와 달리 취약 시간대 의약품 구매 불편이 상당 부분 해소되고 있다”면서 “안전상비약 제도는 도입 자체가 약국이 문 닫는 시간에 의약품 접근성을 확보하자는 취지였는데 낮에만 문을 여는 편의점에 약품을 가져다 놓을 명분은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대다수 편의점은 수익성이 높은 일부 품목만을 취급하고 있어 전체 13종 안전상비약을 모두 구비한 곳은 4.9%에 불과하다”면서 “이는 편의점이 공공의료 보완이라는 제도의 취지를 무시한 채 영리 추구에만 집중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주장했다. 최 예비후보는 또 “매년 국정감사에서 안전상비약 판매 지침 위반이 지적되고 있음에도 지자체의 관리감독은 전무한 실정”이라며 “통제와 관리가 부실한 상황에서 품목 확대나 24시간 규제 완화 주장은 일고의 가치도 없다. 국민의 의약품 안전을 위협하는 어떤 시도도 강력히 저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2024-11-08 11:10:25김지은 -
성동구약, 호객행위 등 약국 자율 지도점검 예고[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가 호객행위 등 약국 자율 지도점검을 예고했다. 구약사회는 6일 제10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민원이 접수된 사례들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민원 접수 사례는 회원신상신고를 하지 않은 약국의 호객행위와 옥외LED 병의원 담합 의심 광고, 의약품 판매가격 등이다. 약사회 측은 "해당 약국을 직접 방문해 관련한 내용을 권고하고, 회원신상신고 등도 독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상임이사회에는 김영희 회장과 상임위원장 등이 참석했다.2024-11-08 11:04:45강혜경 -
노원구약, 사회복지단체 6곳에 의약품 지원[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노원구약사회(회장 류병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윤은선)는 지난 6일 약사회관에서 지역 사회복지관 6곳을 초대해 일반의약품을 지원했다. 지원한 곳은 노원노인어르신돌봄센터, 시립노원노인종합복지관, 평화종합사회복지관, 서울노원남부지역자활센터, 다운복지관, 마들종합사회복지관 등 6곳이다. 지원 의약품은 비듬, 지루성피부염 등 피부질환자들이 많이 사용하는 샴푸 니조랄이다. 휴온스에서 8000개를 협찬했다. 류병권 회장은 “지역사회에 작은 힘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게 돼 감사하며 매년 지원되고 있는 의약품은 약사회 집행부와 여약사위원회에서 발로 뛰며 협찬을 받은 것이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보낼 것”이라고 약속했다.2024-11-08 11:03:32정흥준 -
[대약] 권영희 "한약사 문제, 전문적 입법 활동 필요"[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권영희 제41대 대한약사회장 선거 예비후보는 8일 한약사 문제의 해결을 위한 약사법 개정을 위해서는 대한약사회 대관능력이 더 전문적이고 치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권 예비후보는 7일 부산 지역 분회장, 자문위원 간담회 참석에 이어 지역 약국가를 방문하며 회원 약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권 예비후보는 “부산 방문을 해보니 한약사 개설 약국이 난매를 일삼아 인근 약국에 극심한 피해를 주는 일이 벌어지고 있었고, 이를 해결해달라는 회원 약사들의 건의가 있었다”며 “한약사들이 대형약국을 개설해 난매를 일삼게 된 것은 약사법의 미비한 점을 이용해 한약사를 교차 고용한 일부 약사들에 원죄가 있다. 약국에서 한약사를 고용하는 자체가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위다. 이렇게 교차고용된 한약사가 대형 약국을 개설해 난매를 하는 지금의 상황이 만들어 진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3500명에 달하는 한약사는 이미 무시 못할 세력으로 성장했다. 한약사 문제는 이제 정부 대관만으로는 해결이 불가하다”면서 “한약사 문제 심각성을 국민에 적극적으로 알리고 공론화 시켜 정부와 국회가 동시에 움직이도록 해야한다. 이것이 대관의 기술"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약국과 한약국을 구분해 교차고용을 막고 약사, 한약사 업무범위를 명확히 해 이를 어길 시 처벌할 수 있도록 약사법을 개정하는 것만이 근본적 문제 해결책”이라고 덧붙였다. 권 예비후보는 “선거철이 되니 후보마다 한약사 문제를 약사법 개정으로 해결하겠다는 주장을 하지만 법 개정은 우리가 요구한다고 되는 것은 아니다”라며 “법 개정을 위해 필요한 여건을 어떻게 만들고 어떤 자료를 준비해 나갈지 알아야 한다. 서울시의원 경험을 통해 입법에 대한 훈련을 한바 있다. 대관과 입법에 관한 한 대한약사회장 후보 중 제일 전문가라고 자신한다"고 피력하기도 했다. 권 예비후보는 또 “지부장 당시 한약사 문제 약사법 개정을 위해 5만 국민 서명을 받아 복지부와 국회에 전달했고 현재 약국과 한약국 구분 약사법 개정 발의를 곧 앞두고 있다”면서 “대한약사회는 지난 3년간 한약사 문제 해결을 위한 약사법 개정을 위해 무슨 노력을 했는지 묻고 싶다. 지난 3년 간 하지 못한 일을 3년의 시간이 더 주어진다고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성토했다. 그는 또 “누가 정말 말로만 떠드는 후보인지, 누가 입법 방법을 가장 잘 알고 끝까지 해 낼 의지가 있는 후보인지 회원들은 알고 있다”며 “행동하고 실천하는 후보인 권영희를 지지해 달라“고 말했다.2024-11-08 11:00:40김지은 -
드림CIS, 2024 KIC 참가…미국·중국 임상규제 동향 공유[데일리팜=이탁순 기자] 드림씨아이에스(대표 유정희)는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용산 드래곤시티에서 개최한 '2024 KoNECT-MOHW-MFDS 국제 컨퍼런스 (이하 KIC)'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드림씨아이에스는 매년 열리는 KIC행사에 부스 참가업체로 참여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관계사인 글로벌 CRO 타이거메드(Tigermed)와 미국 최대 비임상회사 프론티지(Frontage) 본사의 주요 임원이 참가해 미국 및 중국을 비롯 글로벌 규제 관련 세션을 이끌고, 부스에서 현장 컨설팅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진행했다는 설명이다. 29일 오후에 진행된 'FDA 인허가 준비' 세션에 유정희 대표가 직접 연자로 나서 'FDA 승인을 받기 위한 아시아 회사들의 개발 전략(Challenges and Improvement Strategies for Asia Companies Obtaining FDA Approval)' 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유정희 대표는 드림씨아이에스 뿐만 아니라 국내 최대 인허가 컨설팅 기업인 메디팁을 이끌고 있으며, 그간 업계에서 쌓아온 인허가 관련 노하우를 전달하는 자리가 됐다고 전했다. 또한 30일에는 타이거메드 RA 전문가 Jinyan Liu를 초청해 '신약개발 시 미국과 중국 IND 제출 전략' 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국내 많은 제약사들이 글로벌 임상 전 IND 승인을 받기위해 최선을 다하는 만큼 제출 전 필수 서류, 사항 등 자세하게 미국과 중국을 비교하며 소개하고 성공 및 실패 등의 실제 사례를 들며 다양한 케이스 스터디를 정리해 소개했다. 또한 발표세션 후반부에, 프론티지의 존 최 부사장이 마이크를 이어받아, 프론티지에서 진행한 미국 내에서의 25년간의 임상 경험 소개를 시작으로, 디스커버리 단계부터, DMPK, API 합성, GLP & Safety Study, 미국 임상을 위한 CMC, 임상 1상까지 미국 내에서 성공적으로 한번에 진행할 수 있는 종합 패키지 서비스(Total Service Package)를 소개했다. 유정희 드림씨아이에스 대표는 "올해 KIC에 참가하게 되어 기쁘다. 현장에서 당사 직원들이 현장 컨설팅을 진행해주고 강의 세션에 참여하여 드림씨아이에스 및 메디팁, 타이거메드, 미국 Frontage가 축적해온 경험을 토대로 생생하게 전달해주고 신약개발에 있어 꼭 필요한 정보와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면서 "특히 드림씨아이에스가 현재 집중하고 있는 미국 임상시험을 위한 서비스, 중국 진출을 효과적으로 하기 위한 방법 등에 대해서 당사 뿐만 아니라 드림씨아이에스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해외 진출을 위한 필수적인 내용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나아가겠다”고 전했다.2024-11-08 10:59:29이탁순 -
마포구약 의약품강사단, 올해 초중고 39곳서 교육[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마포구약사회(회장 박일순) 의약품안전사용교육강사단이 올해 초·중·고등학교에서 39차례 강의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 영유아시설과 임산부, 한부모가정,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강의를 진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약사회는 6일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강사단(단장 이연경) 간담회를 개최하고 올해 활동내역을 보고했다. 박일순 회장은 "학생과 영유아,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약에 대한 올바른 사용법 등을 알려주시고, 약사의 위상을 드높이는 데 힘써주신 강사단 여러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약사회는 내년에도 약사가 지역사회에서 활동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한 활동영역을 넓혀가기로 했다. 한편 간담회에는 박일순 회장과 이연경 강사단장,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경희·조송미·심현지·김혜자·김소연·김성건·김수현·노현재·양근해·한경숙 약사가 함께 했다.2024-11-08 10:57:41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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