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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W중외 당진공장, 377만 시간 무재해 달성
    기사입력 : 17.03.10 14:5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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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재해운동 5배수 달성 보건공단 인증패 수여



     ▲JW중외제약 '당진공장'

    JW중외제약(대표 한성권)이 충남 당진공장이 '무재해 5배수'를 달성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인증패를 받는 등 신기록을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무재해 5배수는 노동부 규칙에 따라 업종 및 상시근로자수 기준표의 목표시간 동안 산업재해가 1건도 발생하지 않은 것을 말한다. JW중외제약은 2010년 cGMP 기준 'JW당진생산단지'를 조성한 이후 올해 1월 22일까지 총 377만 시간 동안 단 1건의 안전사고 없이 공장을 운영했다.

    JW중외제약은 "당진공장 가동 시점부터 안전관리 강화를 최우선 방침으로 설정하고,
    각 공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상사태 시나리오를 준비하는 등 각종 사고에 철저하게 대비 중"이라고 밝혔다.

    위험물질 누출로 인한 화재 대비 훈련 전개, 소화기와 완강기 사용법 등 안전교육 실시 등 사고에 대응책을 상시 마련했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무재해운동 5배수 달성은 근로자 안전을 넘어 한 가정의 행복을 지키는 의미"라며 "안전관리를 바탕으로 완벽한 품질관리와 생산성 향상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JW중외제약 당진공장은 액제 1억3000만개, 고형제 13억5000만개, 무균제 1600만개 등 연간 생간능력이 약 15억개에 이르며 페넴계항생제 전용공장도 보유하고 있다.
    김민건 기자(kmg@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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