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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전산원·종업원도 백신접종…정부와 협의 중"
기사입력 : 21.03.20 06: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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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장·근무약사는 6월부터 접종...파트타임약사도 포함

김대업 회장 "고용보험 적용 직원 포함도 추진"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오는 6월부터 약국장과 근무약사에 대한 코로나 백신 예방접종이 시작되는 가운데 백신접종 대상에서 제외돼 있는 전산원, 종업원 등 비약사 인력에 대한 해결책이 모색된다.

일단 심평원에 등록돼 있지 않은 파트타임약사도 접종 대상에 포함될 예정이다.

김대업 대한약사회장은 18일 열린 상임이사회에서 "종업원이 백신접종 대상에서 빠져있는데 잘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대업 대한약사회장


김 회장은 "고용보험 적용을 받는 약국 직원도 우선접종 대상에 포함될 수 있도록 협의하고 있다"면서 "약국 약사인력은 백신접종을 하는데, 다른 직원은 백신을 맞지 못한다면 좁고 폐쇄적인 환경에서 일하고 있는 약국을 지역주민과 내방환자에게 안전한 장소로 만들려는 정책 효과가 크게 반감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정부 백신 접종계획을 보면, 약국의 경우 약국장과 심평원 등록 근무약사 등 3만 2279명이 우선접종 대상이다. 여기에 파트타임약사와 전산원 등이 포함되면, 4만명을 훌쩍 뛰어넘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약사회 관계자는 "6월 백신 수급상황이 관건인데, 약국 비약사 인력도 우선 접종 대상에 포함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며 "약국 약사인력은 백신접종을 하는데, 다른 직원은 맞지 못한다면 직원 사기에 대한 문제도 있다"고 전했다.
강신국 기자(ksk@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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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이라며
    5월이라고 했었는데 언제 6월?
    왜 자꾸 미뤄지냐 11월까지 집단면역 안되기만해봐
    21.03.20 17:16:57
    2 수정 삭제 3 5
  • 소대가리
    2류백신 아스트라를 비싸게 도입했다
    아스트라백신 국제 가격이 3~5달러인데 우리도입가격은 22달러랍니다 아스트라가 효과도 떨어지고 부작용도 많고 FDA승인도 안났지만 가격이 저렴한게 장점인데 가장 비싼 화이자 19~20달러보다 비싸게샀네요
    21.03.20 12:03:52
    1 수정 삭제 7 7
  • 빈수레가 달그락
    기사만 저렇지..
    빈깡통 약사회
    21.03.20 11:38:34
    0 수정 삭제 13 1
  • 약사
    김대업은 원희목 판박이네
    어찌 행동하는게 약사를 위해서 일하지않고
    정부를 위해서 일할까?
    나라면 저렇게는 못하겠다
    21.03.20 09:51:35
    0 수정 삭제 13 10
  • 퀴즈
    정부가 아스트라백신 안전하다 강조하는 이유는?
    진짜 안전하고 효과좋은 화이자백신을 못구했기 때문
    21.03.20 09:09:58
    2 수정 삭제 15 9
  • 김치국
    화이자 들어온다음에 논의하자
    AZ백신은 무서워서 안맞는다
    21.03.20 09:04:28
    3 수정 삭제 1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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