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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훈-장동석 연대 가닥...김종환, 거취 놓고 고심
기사입력 : 21.11.02 06: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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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훈 캠프, 2일 오후 3시 장 약사와 공동 기자회견

"김종환 전 회장과의 단일화, 최종 조율 못해"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장 선거를 앞두고 전개되는 야권 주자 단일화가 최광훈-장동석 조합으로 정리되는 모양새다.

결국 김종환 전 서울시약사회장(61, 성균관대)은 중도 포기냐, 단일화 합류냐, 완주냐를 놓고 진퇴양난의 상황에 빠졌다.

최광훈 캠프측은 3일 오후 3시 장동석 약준모 회장(47, 충북대)과 공동 기자회견을 개최한다고 예고했다. 두 주자의 연대에 초점을 맞춘 회견으로 전망된다. 최광훈 약사(67, 중앙대)는 기자회견 후 곧바로 예비후보등록도 진행할 예정이다.

최광훈 캠프 관계자는 "일단 장동석 약준모 회장과의 단일화가 성사됐다고 보면 된다"면서 "구체적인 내용은 기자회견에서 밝힐 것"이라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김종환 전 회장과의 연대도 물밑에서 추진됐지만, 최종 조율은 이뤄지지 않았다"며 "예비후보등록을 더 늦출 수 없는 상황도 반영됐다"고 말했다.

이제 남은 변수는 김종환 전 회장의 거취다. 최광훈 캠프 내에서는 김종환 전 회장이 완주해도 나쁘지 않다는 기류가 흐른다. 바로 김대업 회장과 김종환 전 회장이 성대 약대 동문이라는 점에서 지지층 분산을 기대하기 때문이다.

김 전 회장까지 아우르는 3자 연대도 가능하지만 김 전 회장의 독자 출마도 나쁘지 않다는 것이다. 여기에 최광훈 캠프와 김종환 캠프는 화학적 결합이 쉽지 않은 인사들로 구성돼 있다는 점도 연대를 가로막는 요인으로 분석된다.

그러나 야권 단일화와 관련된 내용은 시시각각 변화가 많아 뚜껑을 열어봐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당초 최광훈-김종환-장동석 약사가 공동 기자회견을 한다고 공지됐다가 다시 최광훈 약사 단독회견으로 변경된 뒤 또 최광훈-장동석 회견으로 재공지되는 등 급박하게 돌아갔다.

한편 데일리팜은 김종환 캠프측과 여러 차례 연락을 시도했지만, 공식 입장을 들을 수 없었다.
강신국 기자(ksk@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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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 182.231.240.185
    ㅋㅋ
    ㅋㅋㅋㅋ
    21.11.03 16:00:24
    0 수정 삭제 0 0
  • 약준모 221.153.3.187
    회장 하나가
    웃음거리 만들었네
    21.11.02 12:05:23
    0 수정 삭제 2 1
  • 투표 104.28.102.53
    약준모 회장 사퇴찬반 투표
    대문에 달고 받아라
    21.11.02 11:06:20
    0 수정 삭제 5 1
  • 종화니 106.243.252.130
    일잘했다
    종화니 서울회원들을 위해서는 일 마니 했고, 일도 잘했다.
    욕심이 앞서는 것과 지금의 상황이 적합하지 않을 뿐이다
    남의 일이라고 너무 씹지덜 말아라
    약사회를 위한 사랑과 열정만큼은 박수를 받을만하다
    21.11.02 10:51:19
    0 수정 삭제 4 0
  • 장동석 개인출마였어? 221.153.3.187
    장동석이 누군데?
    약준모 회장으로 출마한거 였잖아

    그러면 약준모랑 최광훈이랑 단일화 한단 얘기잖아
    약준모 회원 얘기는 들어봤어?

    진짜 약준모 어뜩하냐
    21.11.02 10:28:47
    1 수정 삭제 7 1
  • 바보들아 221.153.3.187
    장동석으로 단일화 한단 얘기야
    알지도 못하면서 딴소리 하기는

    장동석으로 단일화 하기로 했단다~
    21.11.02 10:21:01
    1 수정 삭제 8 0
  • 장동석씨 건의입니다 223.39.252.177
    출마때도 약준모 설문 의견 묻듯이
    퇴장 때도 약준모 회원들의 뜻은 물어야 하지 않나요. 이현령 비현령
    21.11.02 09:34:23
    1 수정 삭제 12 0
  • 약준모는 221.153.3.187
    회장 잘못 뽑아서
    정말 망했네
    21.11.02 09:32:56
    1 수정 삭제 12 3
  • 회원 121.142.96.220
    약준모...신뢰를 잃었다.
    그래도 마지막까지 일말의 기대를 했는데
    신뢰를 저버리는구나...
    이제 약준모가 뭐라고 해도 절대 믿지 않는다.
    21.11.02 09:11:00
    0 수정 삭제 13 2
  • 여론조사 222.121.16.181
    고만좀 보내라..짜증난다
    02-761-1836 와 하루에 3~5번 밤 9시에도 오고 고만좀하시조
    업무방해됩니다. 어느분이 하시는지 안찍고 싶네여
    21.11.02 09:10:54
    0 수정 삭제 7 1
  • 단일화 협상단 223.39.252.177
    장동석 최광훈 김종환 각 2명
    최광훈 측 박상룡 김희준
    김종환 측 권영희 전웅철
    장동석 측 김대원 성소민
    거간 역할 이영민

    잘 될수가 있겠어요?
    21.11.02 09:09:46
    5 수정 삭제 11 3
  • 약준모 ㅋㅋㅋㅋ 221.153.3.187
    실천약 젊은 약사들도
    결국 성모시기랑.. 김대뭐랑.....
    놀아난겨 ㅋㅋㅋ
    무슨 변화와 개혁 바람이냐...
    그냥 자리 하나 받으려는 정치질의 노리개일뿐..

    장동석 완주 같은 소리 하고 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11.02 09:05:44
    2 수정 삭제 7 3
  • 약사답계 221.164.17.176
    약준모는 중대 출신 약사모임인가요?
    약준모와 중앙대는 너무 공통분모가 없네.

    충청도 장씨. 수준이하군요.
    정신차리세요.
    21.11.02 09:05:41
    0 수정 삭제 5 2
  • 준모는 약철수 14.43.200.253
    약힘과 약철수 니둘은 늘 한패였지.
    광 팔러 다니는 준모=약철수
    준모는 항상 진보적인 척 하면서 광팔고 자리사고
    자리가 아니고 돗자리 인가 ㅎ ㅎ
    준모는 예전부터 항상 그래왔다
    선거 개입 돗자리 장수
    겉으로는 깨끗한척
    속으로는 제일 썩었다.
    21.11.02 08:51:12
    0 수정 삭제 3 2
  • 장동석은 대인배 211.234.181.61
    결국은 반비리세력이 뭉치는것
    원모씨부터 시작하는 약계를 좀 먹는 전형적협의 세력들 모두 약사회에 입성하여 비리세력이 되었으니 한칼에 없애기는 힘들지
    원모씨 김회장 좌모씨 김모씨 박모씨 오모씨 그리고 도매 조모씨까지. 약사회를 통해 일안하고 먹고 사는 좀비들
    다 약사회에서 없어져야 한다
    21.11.02 08:18:59
    2 수정 삭제 8 7
  • 천안다행 223.39.211.136
    약준모를 정치집단으로 만들었네요
    절대 중도사퇴없다.
    약준모 회원들의 지지로 춘마했다
    새롭게 바꾸어야한다.
    침도 안말랐는데....ㅉㅉ
    21.11.02 08:07:56
    0 수정 삭제 7 3
  • 자리 차지하기 쑈 223.39.252.177
    장동석씨는 약사 그만두고 연극 배우를 하세요
    완전 개쑈네요 참
    부끄러운 줄은 아나요? 기분나빠요. 어디 더러운 것 만진 기분이네요
    21.11.02 07:58:06
    0 수정 삭제 10 4
  • 말도 안되는 핑계 211.234.181.208
    3차 경고가 어쩌고?
    이제 들어 와도 안 받는다. 반듯이 팽이다.
    21.11.02 07:53:40
    0 수정 삭제 4 1
  • 조변석개가 아니라 211.234.181.208
    시시각각 변하는 김종환님
    단일화협상에서 보여준 김종환님의 처신은 한마디로 종 잡을 수 없는 이기주의... 합의 서명 조차 바로 뒤집는 완전 자기마음대로의 사람. 앞으로 다시는 그 사람과 눈도 안 마주친다.
    21.11.02 07:50:56
    0 수정 삭제 4 4
  • 우쭈쭈 172.225.54.209
    덩서기는
    기자회견을 왜 했을까? 완주한다고 두고두고 주홍글씨가 되겠네 그래서 보
    21.11.02 07:37:32
    0 수정 삭제 8 3
  • 웃기는 이야기 211.234.181.208
    성대 현직 동문회장이 저런 짓을
    성대 똥통
    망쪼 학교
    21.11.02 07:36:21
    0 수정 삭제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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