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최광훈, 1일 예비후보등록 연기...단일화 이슈 원인
- 강신국
- 2021-11-01 01:09: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최 전 회장은 1일 자정 쯤 "개인적인 사정으로 예비후보등록 계획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면서 "단일화 논의 등도 이유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추후 등록일정은 아직 미정"이라면서 "조만간 확정되면 재공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종환 전 서울시약사회장, 장동석 약준모 회장도 예비후보등록 일정을 확정짓지 못하고 있어 단일화 논의가 수면 아래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강신국(ks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알파제약, 원료 시험성적서 조작…내용고형제 적합판정 취소
- 2관리급여 도화선…'비급여 규제' 놓고 의-정 갈등 심화
- 3종근당 국가필수약 '비노벨린' 허가 한달만에 초고속 등재
- 4휴온스, 연 110억 '아모잘탄큐' 특허 회피…제네릭 가시화
- 5임상현장 연구 근거 쌓는 인바디…GLP-1 시장 공략 가속
- 6"미국, 30만개 의약품 어디서나 판매" 팩트체크 해보니
- 7경동제약, 졸음 부담 줄인 복합 비염약 ‘코투루텐정’ 출시
- 8지오영, 창립 24주년 맞아 "전사적 AI 대전환" 선언
- 9환인제약, ADHD약 '아토목세틴' 정제 출시…복용편의성 개선
- 10휴메딕스, 바이오의약품 완제 생산라인 GMP 적합판정 획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