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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클래스

지질저하제, 심혈관질환 예방불구 처방미흡

  • 윤현세
  • 2000-12-29 18:01:00
  • 스타틴계열 약물, 신속하고 우수한 예방효과

콜레스테롤 저하제는 심장발작과 뇌졸중 위험을 감소시킴에도 불구하고 대다수 사람들은 콜레스테롤 저하제를 복용하고 있지 않다고 보고됐다.

캘리포니아 대학의 그레그 C 포네로우 박사는 13만8,000명을 대상으로 조하한 결과 퇴원한 후에 1/3미만의 환자만이 콜레스테롤 저하제를 복용하고 있었다는 것을 발견했다.

게다가 심장발작의 주요 위험 인자인 동맥질환이나 당뇨병 병력이 있는 경우에도 1/2미만에서만 콜레스테롤 저하제가 처방되고 있었다.

포네로우 박사는 동맥질환인 경우 콜레스테롤 저하제로 효과를 조기에 보기에는 시간이 걸리므로 고위험군 환자에서 처방은 별로 효과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최근 개발된 새로운 스타틴계열 약물의 경우에는 조기에 효과를 나타낼 것이라고 말했다.

몇몇 시험에서는 스타틴계열 약물 사용이 심장발작 후 수개월간 심장문제와 뇌졸중 위험을 감소시킨다고 제안됐었다.

포네로우 박사는 콜레스테롤 저하제가 필요한 환자의 2/3는 약물이 처방되지 않아 혜택을 받고 있지 않다고 말하면서 심장질환 환자들은 의사에게 콜레스테롤 저하제가 예방목적으로 필요한 것이 아닌지에 대해 물어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SOURCE : Circulation 2001;102:3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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