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 공무원 도전해볼까?"…정부, 약무직 16명 채용
- 강신국
- 2017-04-19 12:14: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사혁신처, 국가공무원 5·7급 민간경력자 일괄채용 공고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정부가 민간경력 5~7급 공무원 226명을 선발한다. 이중 약무직(7급)도 16명 선발할 예정이어서 공직을 준비 중인 약사들에게는 희소식이다.
인사혁신처는 2017년도 국가공무원 5·7급 민간경력자 일괄채용시험 시행계획(민경채)을 확정하고 사이버국가고시센터(http://gosi.kr/)에 공고했다.
올해 민경채 선발규모는 총 226명으로 5급은 36개 기관 104명, 7급은 24개 기관 122명이다.
직무분야별 선발인원은 연구개발 직무군 21명, 국제통상·협력 10명, 보건의료 17명, 재난안전 11명, 전산정보 20명 등 총 123명이며, 직류별로는 일반행정 22명, 법무행정 5명, 약무 15명, 보건 13명 등 103명이다.
복지부는 총 11명의 5급 공무원을 채용한다. 보건복지분야 감사(행정) 1명, 보건복지 법제 및 송무(행정) 2명, 보건의료정책 4명, 제약산업정책 약무 주사보(7급)도 1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식약처는 7급 35명을 채용하며 이중 약무직이 15명으로 가장 많다.
응시자격은 해당 직무분야, 직류별로 설정된 근무경력·학위·자격증 등 3개 응시요건 중 1개 이상을 갖추면 된다.
원서접수는 6월 19일부터 26일까지 사이버국가고시센터 홈페이지(http://gosi.kr/)에서 진행하며, 필기시험(PSAT), 서류전형, 면접시험을 거쳐 합격자를 확정하게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10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