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월드제약, 5년만에 주식 배당 "성장 자신"
- 이석준
- 2024-12-13 08:3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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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금배당도 실시…DDS 기술 등 성장동력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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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배당은 1주당 100원으로 2.5%의 시가배당율에 해당한다. 특히 최대주주 홍성한 대표이사는 3년 연속 현금 무배당을 결정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책임경영 의지를 드러냈다.
5년 만에 주식배당도 결정했다. 보통주 1주당 0.1주가 배당되며 배당 주식 총수는 84만3856주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현금배당 및 주식배당 결정은 회사와 주주가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고 상호 신뢰를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결정이다. 이번 발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책임경영을 지속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주가수준이 회사 기업가치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는 상황을 무겁게 받아들여 적극적인 배당정책을 앞으로도 지속할 계획이다. 이번 결정은 DDS기술, 구강붕해정, 장기지속형 주사제 및 해외 라이선스인 전략 등을 통해 회사 성장에 대한 자신감과 그 성과를 주주에게 환원하고자 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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