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통신 '일본 조제전문약국 박람회 연수단' 모집
- 정혜진
- 2017-03-22 11:23: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월 21~23일 요코하마 개최…100여개사 부스·특별강연 진행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비즈엠디 한국의약통신은 4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소재 퍼시피코 요코하마에서 일본보험약국협회(회장 나카무라 마사루) 주최로 열리는 '제2회 전국 파머시 페어 2017' 참가 및 일본 약국경영 연수단을 모집한다.
'조제전문약국 박람회'로 불리는 '파머시 페어'는 일본 후생노동성, 가나가와현, 일본의사회, 일본약제사회, 일본제약공업협회, 일본의약품도매협회, 일본건강영양식품협회 등이 후원한다.
박람회 올해 메인테마는 '단골 약제사를 알자! 찾자! 갖자!'로, 의료종사자의 약학적 접근 및 협력방안을 비롯해 IT를 이용한 환자 정보제공 서비스, IT에 의한 의료협력, 최첨단기술에 의한 업무 효율화 기기 등이 소개된다.
전시회장에는 전자동 포장기, 분할 분포기, 수제정량분포기, 조제감사 지원시스템, 방문약국 지원시스템, 약제감사 시스템, 바코드감사 시스템, 각종 조제실기기, 조제접수 카운터 시스템, 조제약국 포스시스템, 처방전 OCR 시스템, 전자약력시스템, 전자약수첩, 헬스케어수첩, 재고관리, 각종 진단체크 의료기기, 조제전문약국에서 판매할 수 있는 각종 OTC 및 건기식, 의약외품 등 100여 개 사의 부스가 설치된다.
또 미래 의료의 바람직한 방향과 단골의사의 역할 및 약제사, 약국에 대한 기대, 기능성표시식품의 현재, 초고령화사회에서 약국, 약사에 대한 기대, 재택의료에 필요한 약제사의 커뮤니케이션 등 20여 편의 특별강연 및 일반강연이 열린다.
연수단은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2박3일 간 파머시 페어 참가, 건강서포트약국, 드럭스토어, 약국경영 세미나 등 프로그램을 소화하며 일본의 단골약국, 약사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지역의료에서 약국, 약사 역할을 확대하는데 주력하는 일본 약국 현황을 탐방할 예정이다. 연수비용은 130만원(세금계산서 발행 시 부가세 별도, 일체의 추가비용 없음)이며 비즈엠디(TEL: 02-3481-6801/ H.P: 010-3909-3620 정동명 대표)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3월 31일까지 가능하며, 신청순 20명으로 진행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9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10"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