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고사이언스 TPX-105 '주름개선' 효과
- 김민건
- 2017-03-22 10:03: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내 종합병원 임상 결과 개선효과 보여...올해 시판
- AD
- 4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TPX-105는 환자 본인의 세포를 사용한 자기유래 피부세포치료제다. 대상질환은 눈 밑 주름인 '비협골고랑' 개선이다. 자기유래 세포치료제기 때문에 면역거부 반응 및 부작용이 없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테고사이언스는 2015년 12월부터 2016년 10월까지 고려대학교 구로병원과 경북대학교병원에서 중증 이상의 눈 밑 주름(비협골고랑)을 지닌 성인 46명을 대상으로 다기관, 무작위배정, 독립적 평가자 평가, 대상자 눈가림, 위약대조 임상시험을 진행했다.
통계 분석 결과 위약군과 투여군의 주름 개선 차이는 높은 유의성(p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찾은 정은경 장관에 "20일 뒤 약포지 재고 바닥" 호소
- 2원료약 업체, 실적 동반 악화…약가개편·고환율에 생존 기로
- 3[단독] 하원제약, 완전자본잠식·의견거절…계속기업 의문
- 4소송 이긴 실리마린은 왜 급여재평가를 다시 할까?
- 5위고비 등 비만치료제 오남용우려의약품 지정 임박
- 6약포지·시럽병 대란…약사회 "장기처방, 원포장 조제 권고"
- 7삼성메디슨, 매출 6천억 시대 개막…매출 88% 해외서 벌어
- 8[기자의 눈] 약사가 '졸음주의 앵무새'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 9'파드셉+키트루다' 급여 가시권…방광암 치료환경 변화 예고
- 10정은경 장관 "시럽병·약포지 생산, 나프타 우선 공급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