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셀론텍, 연골조직 관련 멕시코 특허취득
- 김민건
- 2017-03-02 12:28: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수술비 경감·초기 연골 결손 치료에 활용
- AD
- 6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주요 특허 내용은 고순도 바이오콜라겐과 피브린 등을 혼합한 생체적합 물질을 이용하는 것으로, 결손 또는 손상된 연골조직을 재건하기 위해 조직수복용 생체재료를 제조하는 기술이다.
세원셀론텍은 지난해 8월 해당 특허를 멕시코에서 취득했다. 해당 특허를 통해 간단한 제조 및 시술이 가능하며, 결손 또는 손상이 발생한 연골조직 재건을 간편하고 효과적으로 하는데 활용할 계획이다. 수술로 인한 환자 부담 경감과 초기 연골 결손 및 손상 치료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해당 특허 존속기한은 PCT 출원일로부터 20년인 2029년까지다. 국내 특허등록은 2012년 2월, 싱가포르 2013년 5월, 캐나다 2015년 2월, 일본 2015년 5월, 호주 2016년 4월, 칠레 2016년 12월 등 해외 여러 곳에서 특허권을 취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도수치료 연 최대 24회 제한…회당 4만원대 관리급여 적용
- 8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