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준 신풍 대표, 서울대약대에 10억원 기부
- 김민건
- 2017-02-15 15:59: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대 시설물 건축, 확충 목적에 사용...선친 뜻 이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날 12시 서울 관악구 본교에서 기부 협약식이 열렸다.
신풍제약은 지난 2010년에도 약학대학 10억원을 기부했다. 당시 장 대표 아버지이자 1961년 서울대 약대를 졸업한 고(故) 장용택 회장이 직접 기부했다. 고인은 이듬해 1962년 신풍제약을 설립했다.
장 대표는 "선친은 모교에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서울대가 신약개발 분야를 선도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길 소망하셨다. 그런 정신을 잇고 서울대 약학대학이 세계 인류 건강과 발전에 기여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기부 이유를 말했다.
성낙인 서울대 총장은 "대를 이은 나눔에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고 답했다.
서울대는 약학대학의 시설물 건축과 확충, 신약개발 등에 사용할 방침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