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카 '신의료기술의 안·유 평가결과 고시' 개정
- 김정주
- 2016-12-30 13:29: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급성골수성백혈병, 신경내분비 종양 검사 등 신의료기술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한국보건의료연구원(원장 이영성, 네카)은 2016년 제11차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 신의료기술평가위원회에서 안전성과 유효성이 있는 의료기술로 최종 심의된 신의료기술 5건에 대한 고시 개정사항을 발표했다.
신의료기술평가제도는 새로운 의료기술(치료·검사법 등 의료행위)의 안전성과 임상적 유용성 평가를 위해 2007년 도입된 제도로, 검증되지 않은 의료기술의 무분별한 사용을 막고 국민의 건강권 보호를 위해 시행되고 있다.
이번 위원회 심의결과 ▲전극유도선이 없는 심박동기 삽입술 ▲시아노아크릴레이트를 이용한 복재정맥 폐색술 ▲FLT3 유전자, ITD 변이(핵산증폭법) ▲간접열량측정을 이용한 에너지 소모량 측정법 ▲크로모그라닌 에이(정밀면역검사)가 안전하고 유효한 의료기술로 인정됐다.
이번 신의료기술평가 결과는 의료법 제53조제3항 및 신의료기술평가에 관한 규칙 제4조에 의한 '신의료기술의 안전성·유효성 평가결과 고시' 개정·발령 사항으로, 보건복지부와 네카 신의료기술평가사업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