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PNK컨소시엄, '리안' 계약연장
- 김민건
- 2016-12-27 17:04:4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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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까지 1년 연장...총판권→판권전환 독점공급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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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리서치프로덕트(대표 정상수·안원준)가 리안 점안액 제품 공급을 맡아오던 PNK컨소시엄과 2017년 12월 31일까지 단일판매·공급계약을 연장한다고 27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기존 계약은 오는 31일 만료를 앞두고 있었다.
파마리서치와 PNK컨소시엄(백광의약품 외 6개사)은 총판권을 판매권으로 변경하고 계약기간을 연장하는데 합의했다. 계약 수주일인 2015년부터 11월부터 2017년 12월까지 합산된 계약금은 53억5500만원이다.
파마리서치는 공시 정정을 통해 이번 계약 연장 사유를 '유통구조 다각화를 위한 독점해지 및 계약기간 변경'이라고 밝혔다.
향후 분기별 계약유지 수량에 따라 파마리서치는 PNK컨소시엄에 제품을 공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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