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연수교육 미이수자 450명 추가교육 이수
- 강신국
- 2016-12-19 16:09: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 최종 보충교육 진행...거동불편자 온라인 수강 가능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450여명의 약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보충연수교육에서는 ▲질환별 응용 한약제제(곽은호 대약 한약정책위원장) ▲인력고급화를 통한 약국 발전(오원식 대약 약국위원) ▲Pharmaceutical Care Communication-Patient Report(주경미 대약 학술위원) ▲당뇨병의 최신 치료법(김성철 대약 학술위원) ▲노인, 유아, 청소년, 임산부 의약품 안전사용(서기순 약바로쓰기운동본부 의약품안전교육사업단장) ▲건기식과 부작용 보고(김홍진 대약 건강기능식품특별위원장) 등이 소개됐다.
또한 ▲질환과 형상에 따른 처방전 복약지도와 생활요법(장현숙 옵티마케어 교육위원장) ▲드럭머거를 이용한 일반약 상담기법(배신자 남영사약국 대표약사) 등도 소개됐다.
약사회는 거동이 불편해 이번 보충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교육 대상자에 한해 오는 21~28일 홈페이지(www.kpanet.or.kr)를 통해 온라인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약의 전문가로서 역량을 높이고, 자기계발을 위한 노력을 부단히 계속해주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연수교육을 포함하여 회원들의 학술적 지식에 대한 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의미있는 강의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8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9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10파마리서치메디케어, 골다공증 치료제 ‘테리멘트주’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