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항암제 개발 유틸렉스에 유무영 차장 방문
- 이탁순
- 2016-12-05 14:19: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달 25일 회사 방문해 연구개발 상황 점검

이번 방문에선 세포치료제와 항체치료제 개발현황과 임상시험 허가 및 진행 시 애로사항, 식약처의 규제 개선 노력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유무영 차장은 "전세계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면역항암제 개발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는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식약처는 현재 임상 허가와 진행에 어려움을 주는 규제들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유연성과 합리성을 가지고 일할 것을 약속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유틸렉스의 도전이 식약처의 도전이며 곧 대한민국의 의약품의 수준 향상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될 것"이라며 유틸렉스 기술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면역항암제를 개발 중인 바이오 벤처기업 유틸렉스는 암 항원에 특이적으로 반응하는 T세포를 분리 및 배양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림프종에 대한 임상 1상을 종료하고 현재 2상 준비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210억의 투자를 유치하여 면역항암제의 임상 진행과 글로벌 라이선스아웃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내년 연말까지 상장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성과 증명시까지 대주주 매도 없다”
- 2LDL 목표 낮추니 심혈관 위험 줄었다…유한, 집중 치료 근거 확보
- 3이행명 명인제약 회장, 두 딸·재단에 106만주 증여
- 4일동제약, ‘푸레파 스피드’ 출시…먹는 치질약 라인업 강화
- 5정부, 주사기 제조업체 현장 방문…안정 공급 모색
- 6정은경, 투석 의료기관·약국 찾아 의료제품 실태 점검
- 7"약사가 직접 찾아간다"…화성시약, 통합돌봄 사업 본격 시행
- 8동아제약 어린이 감기약 챔프, ‘육아는 대비다’ 신규 광고
- 9서울시약, 약국 CGM 연구 돌입…"약료 서비스, 데이터로 증명"
- 10강서구약, 창고형 약국 개설 앞두고 제약사 간담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