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사 특채 순경시대 열린다…의약분야 수사 투입
- 강신국
- 2016-11-09 12: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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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청, 2명 채용 중...내년 20명까지 확대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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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사 출신 순경시대가 열린다. 경찰이 의료, 의약분야 자격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순경 특별채용을 진행했기 때문이다.
경찰청은 의료-의약 전문가 특채을 통해 전문성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며 올해 하반기 하반기 의료-의약 보건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순경으로 2명 채용중으로 12월 합격자가 발표된다고 밝혔다.
경찰청은 의약 분야 순경 2명이 확정되면 내년 상반기 일선에 배치할 계획이다.
선발 중인 2명은 내년 상반기 지방청 지능범죄수사대 등 전문 수사부서에 배치해 의료-의약 분야 불법행위 수사에 참여하게 된다.
경찰청은 수사성과 및 수요를 반영해 특채인원을 20명 이상 확대할 계획이다.

시험과목은 기초의학, 의료·의약용어, 의무기록 관리, 의료정보 관리, 의료의약관련 법령의 이해 등이다.
관련 법령은 의료법, 약사법, 국민건강보험법, 보건범죄단속에 관한 특별 조치법 등이다.
여기에 100m달리기, 1km달리기, 윗몸일으키기, 팔굽혀펴기, 좌·우 악력 등 5개 종목으로 체력 측정도 한다.
한편 경찰청은 의약분야 외에 법학, 세무회계 분야 순경 특채를 진행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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