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주고 병주는 수상한 약국' 오늘 고발 방송
- 강신국
- 2016-10-14 12:14: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KBS '똑똑한 소비자리포트', 분업예외약국 실태 고발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KBS1TV '똑똑한 소비자리포트'는 오늘(14일) 저녁 7시 35분부터 '약 주고 병주는 수상한 약국'편을 방송한다.
방송예고를 보면 '관절염 약국'이라 불리며 전국에서 손님이 찾아온다는 수상한 약국들이 있다며 이곳은 의약분업 예외지역 약국으로 인근에 병원이 없는 지역 주민들이 의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정된 곳이다.
문제는 의약분업 예외지역 약국들이 손님몰이를 위해 과잉, 불법 처방을 행하고 있다는 것이다.
제작진은 "의료 취약계층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취지로 만든 의약분업 예외지역 제도. 그러나 오히려 부작용 우려가 큰 약으로 인해 환자들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제작진은 "의약분업 예외지역 약국들이 환자는 뒷전인채 돈벌이 수단으로 변질돼 버렸다"며 "새로운 대안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방송이 나가면 정부당국의 대대적인 약사감시와 의약분업 예외지역 제도개선 움직임이 또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분업예외약국의 불법 행위가 계속되자 복지부는 의약분업 예외지역에 속한 약국개설자는 전문약을 판매하는 경우 환자에게 판매내역서를 교부하도록 규정을 강화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8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9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