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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이터 활용 국민관심질병통계 서비스 확대

  • 최은택
  • 2016-08-29 15:13:04
  • 심사평가원, 29일부터...200항목으로 늘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국민관심질병·진료행위 통계 총 200항목을 29일 보건의료빅데이터개방시스템을 통해 확대 오픈한다고 밝혔다.

앞서 심사평가원은 2012년부터 감기 등 150항목에 대해 표준 통계작성기준을 마련해 대외자료 제공 시 표준기준에 따라 통계를 생산해 제공해왔다.

공개 항목에는 환자 수, 내원일수, 진료비 등 통계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빅데이터를 활용한 연도별 추이와 점유율 등 그래프로 시각화한 자료도 포함돼 있다.

이번 추가 항목은 뇌수막염 등 국민관심질병통계 31항목, 기관지경검사 등 국민관심진료행위통계 17항목, 담낭암&담낭절제술 등 국민관심질병/행위통계 2항목으로 대내외 수요 분석을 통해 선정됐다.

심사평가원은 누구나 쉽고 정확하게 원하는 데이터를 산출할 수 있도록 국민관심 통계에 대한 산출기준과 세부설명이 담겨있는 '질병·행위통계 산출내역 표준안내서'도 9월 중 배포할 예정이다.

안내서는 사용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해당질병의 정의와 의학적 상세 설명으로 구성됐으며, 보건의료빅데이터개방시스템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이태선 의료정보융합실장은 "앞으로도 빅데이터를 분석해 필요할 때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보건의료 통계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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