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어린이음료 '베트남 시장' 진출
- 김민건
- 2016-08-10 09:3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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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치민 대표 사무소 통해 태국·라오스 등 신흥시장 개척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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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계약을 체결한 편의점은 서클K(미국계 편의점 프랜차이즈)와 B's Mart로 서클K는 베트남 진출 최초의 외국계 편의점으로 전역에서 150여개의 점포를 운영 중이다. B's Mart(일본계 편의점 프랜차이즈)는 베트남 전역에 140여개 점포를 가지고 있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베트남으로 수출하는 어린이음료는 칼슘, 아연 등 두뇌발달에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구성된 사과맛의 '스마트디노'와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D3 등 키 성장에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구성된 우유맛의 '롱디노' 2종"이며 120ml용량에 치어팩(Cheer Pack : 주머니 형태 몸체에 돌림마개를 만들어 넣은 용기)형태 패키지"라고 말했다.
조아제약은 지난 4월 개소한 호치민 대표 사무소를 통해 베트남 내 제품유통 및 바이어 발굴 중이며 '스마트디노'와 '롱디노' 현지 유통총괄과 마케팅 전략 수립 등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호석 조아제약 베트남 사무소장은 "베트남 젊은 부모들이 성장기 자녀 영양공급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며 "호치민 대표 사무소를 발판으로 베트남, 캄보디아, 태국, 라오스 등 포스트 차이나로 불리는 신흥시장을 개척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조아제약은 스마트디노와 롱디노 출시를 맞아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온라인채널을 통한 광고상영과 편의점 매장용 포스터 제작 등 온& 8729;오프라인 마케팅을 진행할 방침이다. 또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활용한 프로모션 활동도 전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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