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약, 지역경찰서에 의약품 전달
- 강신국
- 2016-07-22 22:36: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완산·덕진경찰서 방문...상호 협력방안도 논의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아울러 백경한 회장은 이날 회원들의 고의가 아닌 단순 조제실수에 관한 경찰 고발건과 팜파라치에 의한 고발건 등에 관해 경찰의 협조를 당부했다.
시약사회는 또한 덕진경찰서에 범죄 피해자 인권보호 프로그램 일환으로 홍보용 의약품과 스티커 등을 전달해 범죄로 인한 피해자가 2차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홍보하r기로 했다.
의약품 전달식에는 백경한 회장, 임준상 총무이사, 김정환 전북약사회 대외협력이사가 참석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4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5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6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7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8"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9"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10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