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엠에스, '2016 GCMS' 첫 개최
- 김민건
- 2016-07-22 18:29:3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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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해외 파트너마 초청해 주요 판매전략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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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MS는 올해 처음 개최됐다. 녹십자엠에스 관계자는 "주요 해외 파트너사를 초청해 주요 제품을 소개하고 글로벌 시장에 새로운 진출과 확장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 초청된 파트너사는 이란, 이라크, 사우디아라비아, 터키, 레바논, 이집트, 인도네시아 등 7개국에서 진단시약 및 의료기기를 공급하는 기업이다.
이날 녹십자엠에스와 파트너사는 혈당측정기, 혈액백, 당화혈색소 분석장비 등의 사업 부문에서 올 하반기 계획과 전략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글로벌 과제의 일환으로 하반기 출시예정인 전자동 당화혈색소 분석장비와 모바일 헬스기반 혈당 및 콜레스테롤 측정기, 인플루엔자 신속 진단키트 리더기 등이 소개됐다. 녹십자엠에스는 해당제품의 런칭과 국가별 입찰 참여 계획과 매출확대 전략을 논의했다.
김영필 녹십자엠에스 대표는 "이번 미팅을 통해 현재 진행 중인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보다 앞당길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대사질환 및 당뇨병 인구가 높은 지역에서 높은 매출 성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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