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약국 아르바이트생 불법조제 실태점검 검토"
- 최은택
- 2016-07-23 06:15: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주간지 보도내용 주목..."시기·방법 등 고민 중"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22일 데일리팜과 통화에서 이 같이 말했다.
이 관계자는 "기사를 보니 심각한 수준이다. 그냥 넘길 수는 없는 사안이여서 실태점검을 계획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점검 시기나 대상지역, 방법 등은 고민 중"이라고 했다.
앞서 한겨레21은 교육연수생이 작성한 '1년 3개월, 나는 '가짜' 약사였다' 제하의 기사를 지난 21일자(인터넷판 기준)로 보도했다.
기사를 쓴 교육연수생이 서울 도봉, 중구, 관악, 동대문 등 4개 지역 소재 약국에서 아르바이트생으로 취업해 불법조제 등에 참여한 내용이 담겨있다.
관련기사
-
약국이 불법 온상? 가짜약사 보도에 약사들 멘붕
2016-07-22 06:1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경보제약, 135억 품목 허가취소 제동…집행정지 인용
- 2심평원 신임 보험수가상임이사에 이소영 약제관리실장
- 3일성아이에스, 431억 규모 '통 큰 자사주 소각'
- 4유유제약 유원상, 아마존서 ‘냥심’ 공략…미국 사업 키운다
- 5경기도 산업약사 한자리에…내달 15일 네트워킹 데이
- 6BBB서 AAA까지…SK케미칼, 5년 만에 ESG 최고등급
- 7휴메딕스 ‘아르케’, 의료현장서 답 찾는다…임상 사례 축적
- 8반플리타·민쥬비 암질심 통과...셈블릭스 급여확대 기준 설정
- 9서울시약, 탈북청소년 학업 지원 장학금 500만원 전달
- 10메디인테크, ENDO서 AI 로봇내시경 공개…아프리카 공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