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여약사 오피니언 리더 한 자리에
- 강신국
- 2016-06-22 15:22: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시약, 여약사지도자 초청 간담회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서울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는 22일 팔래스호텔에서 여약사지도자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정란 여약사 담당 부회장은 "화상투약기 등 여약사회도 현안에 지혜로운 대처가 필요하다"며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여약사지도자들의 참여와 협력, 단합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김종환 회장도 "분회장 14명, 부회장, 5명, 상임이사 32명 여약사"라며 약사 사회의 오피니언 리더로 여약사들의 적극적인 회무참여를 주문했다.
전혜숙 국회의원도 특강을 통해 약사회가 아닌 국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정책을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조덕원 대한약사회 부회장 행사장에 참석해 행사를 축하했고 박원순 서울시장은 동영상 메시지를 통해 "서울시약 여약사들의 활동을 잘 알고 있다"며 "보건의료의 공공성이 지켜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간담회에는 정영숙, 박한일, 김장숙, 박혜옥, 김장숙, 문희, 장복심 자문위원 등과 서울시약 여약사임원, 여약사 분회장, 분회 여약사 담당 부회장 100여명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부산 연제구약, 통합 반회 마무리…소통의 장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