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약, 신규 개설약국에 약사가운 선물
- 강신국
- 2016-06-17 20:45:5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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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 직능 이미지 구축 일환...회원 소속감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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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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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는 신규 개설 회원에게 소속감을 주고 공식 약사가운을 통해 지역내 시민들에게 전문 직능인의 이미지를 구축한다는 취지로 약사가운 공동구매를 추진, 신규 개설 약국에는 약사가운을 배포했다.
김은진 회장은 "규제개혁을 빙자한 화상투약기 도입은 환자 대면원칙을 무시하고 약사법에서 명시한 약사의 기본적인 의무를 저버리는 행위"라며 "환자대면에 있어서 기본이 될 수 있는 약사 가운은 약사 자신의 이미지"라고 말했다.
김 회장은 "신상신고를 한 신규개설 회원에게 약사 가운을 선물한다는 취지는 직능에 대한 자부심과 대국민 대면 이미지를 심어 준다는 차원에서 약사회에서 할 수 있는 작은 배려"라고 밝혔다.
이에 마두동 지역 K약사는 " 회장님이 직접 오실 줄은 몰랐다"며 "다른 지역에 있을 때 느끼지 못했던 약사회의 다양한 사업에 감사하다"고 언급했다.
삼송동 K약사도 "고양시의 동영상 연수교육에 이은 또 다른 깜짝 사업에 감동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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