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창립90주년 기념식 개최
- 김민건
- 2016-06-17 14:06: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800명 임직원 모여…신약개발·사회적책임 다하는 기업 될 것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유한양행 관계자는 "지난 71년 유일한 박사 타계 시 유언을 통해 유한양행 주식을 공익법인인 '한국사회 및 교육원조 신탁기금'에 기증하면서 대내외적으로 높은 신뢰를 받는 기업으로 거듭났다"고 말했다.
창업자 유일한 박사 사후 유한양행은 전문 경영인 체제를 본격적으로 도입해 합리적 경영 기반을 마련했다. 여기에 독특한 기업문화와 안정적인 재무구조, 긴밀한 노사협력이 결합되면서 장수 기업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이정희 사장은 창립기념사를 통해 "유한양행이 90년간 많은 사랑을 받으며 성장 발전해온 기반에는 창업자의 숭고한 창업이념을 기업의 핵심가치로 계승·발전시켜 오면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과 윤리경영, 고객만족경영 그리고 노사간 화합의 신뢰관계를 중시하였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유한의 핵심가치인 Progress와 Integrity를 바탕으로 전 세계 인류의 건강과 행복에 이바지 하고 나눔과 공유로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위대한 글로벌 기업, 'Great Yuhan, Global Yuhan'으로 변화·발전하는 도전의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자"며 새로운 기업 비전의 의미를 강조했다.
유한양행이 새롭게 선포한 기업비전 'GREAT YUHAN, GLOBAL YUHAN'은 유한 100년 역사를 만들어 가는 첫 발걸음이자 더 큰 미래를 생각하며 온 인류의 행복한 내일을 향해 나아가고자 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유한양행은 창립 90주년을 향후 100년사 창조 토대이자 새도약의 출발점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올해 연구개발 투자를 크게 늘리고 다각적인 오픈 이노베이션 확대로 혁신적인 신약개발 역량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지속성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국제적인 경쟁력 확보와 해외시장 개척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는 계획이다.
유한양행은 앞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확대하는 방안도 폭넓게 강구해 나갈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부산 연제구약, 통합 반회 마무리…소통의 장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