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마퇴본부, 청소년 자원봉사자와 캠페인
- 강신국
- 2016-05-09 22:29:0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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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로 일대서 불법 마약류 퇴치홍보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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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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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에는 청소년 자원봉사자 33명이 참여했고 이지영 서울마퇴본부 강사가 '중독성 유해물질의 폐해'을 황미경 서울시약 의약품안전사용 강사단장이 '‘음주, 흡연의 폐해'에 대해 교육했다.
교육을 마친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은 음주, 흡연을 비롯한 불법 마약류의 폐해를 알리는 홍보피켓을 직접 제작해 혜화동로터리에서 서울대병원, 마로니에 공원 일대에서 가두 캠페인을 진행했다.
박규동 본부장은 휴일 궂은 날씨에도 지역사회 불법 마약류 퇴치 활동에 관심을 갖고 참여한 청소년들을 격려하고, 이 시간 이후에도 가족과 친구,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 본부장은 "4~6월 불법마약류 투약자 자수기간 동안 적극적인 캠페인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약물 오남용 예방과 건강사회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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