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마퇴본부, 초중고 약물예방교육 강화
- 강신국
- 2016-04-16 05:44: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초도이사회 열고 사업운영 방향 확정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초도이사회는 김이항 본부장 취임 이후 개최한 첫 공식회의로 새로운 집행부의 출범과 함께 향후 사업운영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김이항 본부장은 새 집행부 이사선임과 관련하여 개별적으로 위촉장을 전달하면서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김 본부장은 다양한 사업 예산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마퇴본부는 이사들의 동의를 얻어 최근 급속히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초중고 약물예방교육에 기존 사업비 외에 자체 운영비에서 일부를 사업지원비 명목으로 집행하기로 의결했다.
이사회에는 당연직 이사로 경기마퇴의 가장 큰 후원단체인 경기도약사회 최광훈 회장, 많은 사업을 공유하고 있는 경기도교육청 최정분 장학관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6"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7[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8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9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 10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처분 정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