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훈 약사, 소설가협회 13대 중앙위원 선출
- 강신국
- 2016-04-04 10:06: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단편소설 등 작품활동 왕성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순훈 전 문화팀장은 현재 계간 인간과 문학의 고정 필진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이 전 문화팀장은 약사 출신 작가로 단편소설 '아킬레스건', '물혹', '배양(培養)', '그루잠 속의 혼잣말', '시간을 뒤적이며 송인을 읊다, 동화 '새해 새 약속', '차력사 준영이', 꽁트 '내 탓이 아니라오' 등을 발표했으며, 장편소설 '길은 직선으로만 흐르지 않는다'로 제10회 한국문학예술상을 수상했다.
최근에는 수필집 '서로 적막하여'를 출간한 바 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탈모약 1년치 6만원대"…창고형약국 전문약 조제 현실화
- 2"신약이 기업 가치"…제약 R&D 수장 33% 부사장급
- 3약사회 "한약사 릴레이 시위 계속한다"…대국민 캠페인 병행
- 4원료약 공장 찾은 구윤철 부총리…현장서 나온 정책 건의는?
- 5유방암 신약 '이토베비',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6원조 액상비타민의 반격…주춤하던 '오쏘몰' 2Q 연속 매출↑
- 7조제대란 피했다…소모품 공급은 숨통, 가격인상은 부담
- 8샤페론, 특허·임상·자금 확보…기술이전 판 키운다
- 9국회, 추가 본회의서 잔여 민생법안 처리…닥터나우법 촉각
- 10"불면증, 방치하면 만성질환 된다…조기 개입이 관건"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