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약, 회원권익지원단 구성
- 강신국
- 2016-03-23 20:51: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지 상임이사회-워크숍 열고 올 사업계획 재정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구약사회는 약국경영 활성화를 위해 약학위원회에서 일반약과 건기식 간기 강좌를 개설하고 회원 체력증진과 약사공동체문화 육성을 위해 문화복지단을 신설하기로 했다.
또한 구약사회는 회원권익지원단을 구성해 약사회 현안에 대처하고 회원들이 어려움에 처했을때 도움을 주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이어 약사의 신뢰도를 떨어뜨리는 다소비 일반약 판매가격 문제, 드링크 무상제공 등에 대해서도 집중 토론했다.
구약사회는 4월 10일 가족과 함께 하는 남산걷기대회, 5월 3일 자선다과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정영숙 회장은 "회원들의 화합과 참여에 힘을 모으고 하나되는 약사회, 나누는 약사회가 되도록 회무를 집중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6"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7[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8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9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 10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처분 정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