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약, 부회장 5명·상임위원장 14명 확정
- 강신국
- 2016-02-21 19:57: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차 상임이사회 열고 19대 집행부 본격 회무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시약사회는 지난 18일 1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제19대 집행부 인선결과를 발표하고 임원상견례와 함께 본격적인 회무에 착수했다.
19대 한동원 회장 집행부는 부회장(5명), 정책기획단(4명) 상임위원장(14명)으로 총 22명(겸직 2명)으로 구성됐다.
부회장에는 기존 황종인, 최재윤, 전귀분 약사가 자리를 지켰고, 유석열, 강성희(여약사담당) 약사가 새로이 선임됐다.
정책기획단은 기존 김진웅 부회장이 정책단장으로, 김혜옥 단장이 기획단장으로 자리를 옮겼고, 새롭게 경영활성화단장과 문화복지단장을 신설해 주형수 약사와 권세웅 약사를 각각 배치했다.
각 위원장에는 전성표(총무), 유석열(윤리/부회장 겸직), 정성희(약국), 이현주(약학), 변동성(한약), 강인영(건강보험), 정호은(여약사), 이원향(홍보), 김향자(건기식), 박종호(정보통신), 권세웅(문화체육/단장겸직), 권혜진(연수교육), 이정훈(약국경영활성화), 김미경(실무지도약사) 약사 등 총 14개 위원회로 구성했다.
한동원 회장은 "19대 집행부는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성남시약사회의 지속적인 발전과 약사사회의 단결과 화합을 위해 오직 회원만 바라보며 일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상임이사회에서는 오는 23일 열리는 제1차 초도이사회 상정 안건인 2016년 예산(안)과 각 위원회 사업계획(안) 등을 심의 의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