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빅스·자이데나·제피드, 리오시구앗과 병용금지 추진
- 이정환
- 2016-02-02 12:14: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처, 혈압강하 효과 과도발현 우려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혈압강하 효과가 과도발현될 우려가 제기된 데 따른 조치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일 미국 식품의약품청(FDA)의 안전성정보 검토결과를 반영해 포스포디에스테라제-5 저해제 허가변경(안)을 마련하고, 의견조회에 나섰다.
식약처에 따르면 이 약제는 혈압을 떨어뜨리는 효과가 있어서 리오시구앗과 함께 투약하면 GC자극제의 혈압강하 효과를 증가시킬 수 있다.
해당 약제는 발기부전치료제로 쓰이는 유데나필(자이데나정), 미로데나필(엠빅스에스 정제·필름제), 아바나필(제피드정) 등이다.
또 실데나필 성분의 레바나필정·레바티오정·파텐션정·파데나필정 등도 리오시구앗과 병용 금지된다. 의견제출 기간은 오는 15일까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CSO·원가 삼중고…흔들리는 중소형제약 수익 공식
- 2GLP-1 비만약 오남용우려약 지정 행정 예고
- 3공정위, 유한·녹십자 등 제약-약국 간 대리점 실태조사 착수
- 4고혈압 3제 복합제 대세...상반기 48개 품목 무더기 등재
- 5오스틴제약, 동아ST 출신 오태영 전무 영입…R&D 강화
- 6제약 4곳 중 3곳 지배구조 준수율↑…유한·일동홀딩스 최고
- 7[기자의 눈] 여전한 CSO 리베이트, 추가 규제 신속 수립을
- 8'모기업 복귀' 일동 유노비아 매출 '쑥'…첫 흑자 피날레
- 9"생물학적제제가 바꾼 천식 치료…남은 과제는 접근성"
- 1010년 만에 약 안전사용교육 박람회…콘텐츠 개발 박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