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박영달, 경북 구미·경산 약사들 만나 지지 호소
- 김지은
- 2024-11-07 09:25: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박 예비후보는 이번 방문에서 회원 약사들로부터 약사 권익 신장을 위해 진력을 다해달라는 당부와 더불어 후배 약사들을 위해 헌신하고 길을 열어주는 회장이 돼 주길 바란다는 응원을 받았다고 전했다.
박 예비후보 측은 “이번 방문에서 한 회원 약사는 동문으로서 후배가 한번 양보 해줬고 그런 후배가 회장 선거에 출마했으면 선배가 후배에게 길을 열어줘야지 길을 막아서면 안된다. 그것은 잘못이고 욕심이라는 말을 해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그는 “민심은 새로운 대한약사회장을 원하고, 일을 할 줄 아는 사람, 강건하고 회무에 진심이며 변화와 혁신을 이끌 수 있는 회장을 원한다”고 강조했다.

또 대구광역시약사회를 방문해 조용일 회장을 비롯한 지부 임원, 각구 분회장들에게 대한약사회가 나아갈 길과 포부를 밝히는 시간도 가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일반인이 개업 자랑?"…백화점 창고형 약국, 면대 논란
- 2삼천당제약, 아포텍스 계약 확대…황반변성 신제품 추가
- 3비약사 조제 약국 365일 영업정지…거짓청구 기관 명단 보니
- 4정부, 병·의원 페이백 넘어 불법 '창고형 약국' 행정조사
- 5불법약국 규제·GMP 원스트라이크 개선…약사법 국회 통과
- 6합병 무산 아리바이오그룹, '예방·치료·관리'로 새판 짠다
- 7'신신파스에스' 37년 만에 단종…매출 감소 원인
- 8국립의전원 남원 설립 확정…2029년 개교·정원 100명 규모
- 9권영희 "비대위 운영 이견 알고 있다…충분히 듣고 설명"
- 10일양, 크기 줄인 '놀텍플러스미니' 허가…시장 공략 가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