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약사회장 선거 추연재 압승...득표율 73.5%
- 정혜진
- 2016-01-15 21:31: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추 당선자, 총 272표 중 200표 득표..."책임감 느껴진다"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추연재 당선자는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다. 책임감을 무겁게 느낀다"며 "약국을 다니면서 많은 것을 느꼈다. 그러면서 회장이 되고 싶은 마음이 더 굳어졌다. 제가 능력껏 회원을 위해 열심히 해봐야겠다는 굳은 마음을 갖게 됐고 꼭 실천하도록 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추 후보는 272표 중 200표를 얻었다. 윤종일 후보는 68표를 얻었다.
아울러 신임 총회의장은 박형숙 회장이 추대됐다. 부의장은 의장이 선출토록 위임했다. 부회장 선출은 신임 회장에게 위임했다. 감사에는 조 복, 김경옥 약사가 선출됐다. 지부 파견 대의원 선출 건은 총회의장과 신임 회장에게 위임했다.

총회는 재적수 439명 중 참석 245명, 위임 62명으로 성원됐으며, 2015년 결산액 1억4146만9483원, 2016년 예산액 1억3953만8224원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사업계획안 수정은 신임 회장결정에 따르도록 초도이사회에 위임했다.
아울러 동대문구약사회는 동대문구청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시약 장광옥 부회장,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새누리당 동대문갑 허용범 위원장, 새누리당 장광근 예비후보 등이 참석했다.
[수상자 명단]
▲서울시 약사회장 표창=구본숙(세명약국) ▲서울시장 표창=용영일(신바오로약국) ▲동대문구청장 표창=조 복(바오로약국), 유준상(초원약국), 김인룡(뉴메디칼약국) ▲동대문구약사회장 감사장=이정민(동대문구 보건소) ▲동대문구약사회장 표창=주병찬(넘버원삼육약국), 곽은심(경희정문약국), 노금희(새경희약국) ▲동대문구 약우회 감사패=박형숙(인영약국)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