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앨타 '엔브렐' 바이오시밀러 후기 임상 성공
- 윤현세
- 2016-01-11 10:08: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바이오시밀러 전문사, 코헤러스와 협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박스앨타와 코헤러스(Coherus) 바이오사이언스는 암젠의 ‘엔브렐(Enbrel)’ 바이오시밀러가 후기 임상 시험에서 주요 목표에 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바이오시밀러인 CHS-0214는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에서 엔브렐과 유사한 효과를 보였으며 안전성도 큰 차이를 보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엔브렐은 지난해 3분기 미국 매출이 14억불에 도달한 거대 품목. 여러 제약사들이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하고 있다. MSD와 삼성 바이오에피스는 지난해 11월 엔브렐 바이오시밀러에 대한 유럽 승인 권고를 획득했다.
코헤러스는 바이오시밀러 전문 제약사로 암젠의 ‘누라스타(Neulasta)’와 애브비의 ‘휴미라(Humira)’를 포함해 다수의 제품을 개발 중이다.
노바티스의 산도즈 지사 역시 엔브렐 바이오시밀러를 개발 중이다. 엔브렐의 유럽 특허는 지난 2월 만료됐으며 미국 특허는 2028년 만료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잘나가던 제약 고용, 약가개편에 축소 우려…수익성 보전 관건
- 2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2335억원 주담대 이자 어쩌나
- 3혁신형 여부에 약가 가산 희비...달라진 인증제도 관심
- 4나프타 우선공급, 이번 주부터…약국 소모품 대란 해소되나
- 5전쟁이 부른 소모품 수급 불안…개원·약국가 동병상련
- 6동일 수수료에도 고정비 시각차…거점도매 갈등 다른 셈법
- 7약준모 "처방오류 중재 수가 신설을"…자체 예산으로 근거 확보
- 8현대약품 전산 먹통 일주일…출고 차질에 처방 이탈 조짐
- 9삼바-한미 공동판매 '오보덴스' 대규모 연구자 임상 승인
- 10안국약품, 의료미용 사업 본격화…전담 조직 신설·인력 확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