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최광훈, 약국경제 살리는 교육공약 발표
- 강신국
- 2015-11-02 06: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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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훈 예비후보는 2일 공약 발표를 통해 "현재 경기남부와 경기북부에서만 진행되고 있는 팜 아카데미 권역을 세분화해 다수의 회원들이 임상강의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약속했다.
최 예비후보는 "임상강의를 맡고 있는 의대 교수 강사들은 가급적 권역에서 근무하고 있는 의사들을 섭외해 처방복약지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임상강의에 참석하지 못하는 회원들의 편의를 위해 팜 아카데미 강의를 동영상으로 편집해 스마트폰 앱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강의를 반복해 수강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약국 유형에 따른 다양한 강좌(처방약, 일반의약품, 건기식, 동물의약품등)를 개설해 실시간으로 스마트폰 앱을 통해 회원들의 학습요구를 충족시키겠다"고 밝혔다.
회원들의 민심을 파악하기 위해 경기지역 31개 시군분회 소속약국들을 방문하고 있는 최 예비후보는 "현장 방문을 통해 약사 회원들은 현재의 약국 경영 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전문 직무교육을 통한 약사의 자질향상과 매출증대를 원하고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언급했다.
최 예비후보는 "경기도약사회는 경기북부(의정부 성모병원)와 경기남부(군포 원광대병원) 임상강의실에서 팜 아카데미를 진행, 약국임상에 즉시 반영이 가능한 강의에 목말라 하던 회원약사들에게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지만 늦은 시간에 이동거리가 멀어 6000여 회원을 거느린 거대 지부의 다수회원 여망에 부응하기에는 부족한 실정"이라며 이번 공약을 제안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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