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 친선·화합 도모 위한 자선골프대회 열어
- 김지은
- 2015-10-13 09:54: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총 8개팀 32명 내외부 인사 참가… 유창하 부회장 우승 차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회원 친선도모와 사회공헌 사업 기금 마련을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총 8개팀, 최창엽, 김기명, 이규삼 자문위원을 비롯한 회원약국과 서초구약사회 골프동호회인 서초회(회장 윤지현) 회원 32명이 참가했다.
구약사회 회원 약사 이외에도 윤범진 중외제약 전무, 김진섭 지오영 상무, 송경학 고문 세무사와 & 8203;김종환 서울시약사회 회장과 권영희 부회장, 강신화 이사 등도 참여했다.
이날 경기에서 우승은 유창하 구약사회 부회장이 차지했으며 준우승은 이명원(약사랑약국) 약사, 메달리스트는 류일선 약사가 차지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이날 모금된 성금을 사회 공헌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수상내역]
▲우승-유창하(서초백화점약국) ▲준우승-이명원(약사랑약국) ▲메달리스트-류일선(굿모닝약국) ▲3등상-서은영(약사랑약국) ▲니어리스트-이광해(강남메디칼), 임연옥(서광약국) ▲롱기스트-이시영(다나약국), 송경학(열린세무법인) ▲다버디상-김용호(씨티약국) ▲다파상-서병범(익수제약) ▲다보기상-김종일(동아제약)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1개 이상 품목은 약가인하 예외 없어…"간판만 혁신형 우대"
- 2제네릭 약가인하 어쩌나…중소·중견제약 작년 실적 부진
- 3혁신인가 교란인가…대웅 vs 유통 '거점도매' 쟁점의 본질
- 41000억 클럽 릭시아나·리바로젯 제네릭 도전 줄이어
- 5신풍제약, 동물의약품 신사업 추가…설비 투자 부담 ‘양날’
- 6네트워크약국 방지법 급물살…약사회 "임차계약서 제출 추진"
- 7[기자의 눈] 귀닫은 복지부, 약가제도 개편안 충돌 이유
- 8[기고] 화순 바이오특화단지, 원스톱 패스트 트랙 도입해야
- 9팜젠사이언스, 우선주 배당 0%까지 낮췄다…투자 유치 포석
- 10뷰웍스, 최대 매출 불구 수익성 후퇴…성장 전략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