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엔비어드 구강용해필름 10일 발매
- 가인호
- 2015-10-06 08:4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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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테카비르 필름형제형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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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에 따르면 9일 물질 특허가 만료되는 엔테가비르는 현재 70여개 제약사가 제너릭을 출시하며 시장경쟁에 나선 상태이다. 국제약품은 오리지널 제품의 제형인 정제 제형에서 탈피 필름형 제형을 채택 함으로써 경쟁력을 높였다. 회사 측은 '엔비어드구강용해필름'은 구강붕해필름 기술인 STAR Film Technology를 이용해 개발한 약물로, 혀위에 놓으면 빠르게 녹아 물 없이 복용 가능하여 ‘노인, 영유아, 증중환자’ 등 정제, 캡슐 복용이 어려운 환자와 위장질환 환자에게 있어 장소, 시간의 제약 없이 복용할 수 있게 복약순응도를 높인 약제라고 설명했다. 국제약품은 차별화된 약물 제형으로 제네릭 시장을 선점, 만성 B형 간염치료제 시장의 파이프라인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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