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제약 사장에 김정호 전 CMG 대표 취임
- 가인호
- 2015-10-05 06:14: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5일부터 출근, 중상위제약사 영업 등 두루 경험
- AD
- 4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김정호 사장은 대웅제약과 JW중외제약에서 영업을 총괄했으며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CMG제약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CMG제약과 서울제약은 모두 필름형 기술을 기반으로 한 특화 경영에 나서고 있는 기업이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김정호 전 CMG 제약 사장은 5일자로 서울제약 사장으로 업무를 시작한다.
김 신임 사장은 1983년 대웅제약에 입사한 이후, 2009년 JW중외제약 영업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겨 4년간 JW중외서 영업을 총괄하는 등 30년 이상 제약업계서 영업을 담당해온 대표적인 영업전문가로 알려져있다.
특히 지난해 CMG제약 사장으로 영입돼 중소제약사와 상위제약사 경영 및 영업시스템을 두루 경험한 인물로 평가된다.
서울제약은 Smartfilm 특허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독자적 구강붕해필름 연구개발 기술을 보유한 중견제약사다. 지난 2012년 한국화이자와 바이그라 필름제형 제품 공급계약을 체결해 주목을 받은바 있다.
이어 대만 및 중동 5개국 등과 수출계약을 추가로 맺었으며, 최근에는 대웅제약과 시알리스 제네릭 ODF 제품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필름전문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서울제약은 신규 KGMP 공장을 준공하는 등 생산시설 투자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한편 서울제약이 김정호씨를 대표이사로 영입함에 따라 회사의 필름형 제제 R&D 및 생산시설 경쟁력에 영업력이 보강되면서 시너지가 예상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2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3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4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5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6의약품 포장서 '주성분 규격' 표시 의무 삭제 추진
- 7고지혈증·혈행 개선 팔방미인 오메가3, 어떤 제품 고를까?
- 8구윤철 부총리 "보건의료 필수품에 나프타 최우선 공급 중"
- 9K-바이오의약품 1분기 수출액 신기록…20억 달러 달성
- 10“유통생태계 붕괴”…서울시유통협, 대웅제약에 총력 대응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