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프라주사, 림프구감소·폐렴 등 이상반응 보고
- 이정환
- 2015-09-04 09:29: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처, 시판 후 조사결과 허가사항 반영
- AD
- 4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시판 후 조사(PMS) 결과 내용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해당 이상반응 추가를 위해 허가사항을 변경하기로 하고 오는 16일까지 의견을 받는다.
레비티라세탐 주사제는 국내 재심사를 위해 6년 동안 627명을 대상으로 PMS를 실시했다. 그 결과 유해사례 발현율은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3.19%로 보고됐다.
또 이중 20명의 환자에게 총 21건의 이상반응이 나타났는데 중대한 유해사례는 없었다.
이와 함께 예상치 못한 유해사례 발현율은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2.07%(13/627명, 총 14건)로 보고됐다.
구체적으로 림프구감소증 0.48%(3/627명, 3건), 폐렴·혈중나트륨증가 각 0.32%(2/627명, 2건), 폐렴악화·상기도감염·BUN증가·백혈구수증가·상태악화·고체온증·농뇨 각 0.16%(1/627명, 1건) 등으로 조사됐다.
이 중 이 약과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예상하지 못한 약물유해반응 발현율은 0.16%(1/627명, 총 1건)로 나타났다.
특히 레비티라세탐 주사제는 다른 의약품 대비 심혈관계 장애인 저혈압이 유의하게 많이 보고된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저혈압과 인과관계가 명확히 입증된 것은 아니다.
한편 국내 시판중인 레비티라세탐 주사제는 한국유씨비제약의 '케프라주'가 유일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2[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3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4고유가 지원금 4.6조 확정...약국 매출 증대 단비되나
- 5암로디핀-로수바스타틴 2제 복합제 제네릭 등장 본격화
- 6제미글로 용도특허 최종 무효…2030년 제네릭 진출 가능
- 7글로벌제약, 생물의약품 SC 전환 확산…기술 확보전 가열
- 8병원협회 첫 여성 회장 탄생…유경하 이화의료원장 당선
- 9혁신형 PVA 50% 감면 개편...연속인하 조건 따라 희비
- 10뉴로핏, 320억 유치…치매 치료제 시대 ‘영상AI’ 선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