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바이오뱅크의 현재와 미래' 모색 심포지엄
- 최은택
- 2015-05-12 09: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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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관리본부, 12일 서울플라자호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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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본부장 양병국)는 HT(Health Technology) 산업의 핵심인프라인 국가 바이오뱅크의 역할을 재조명하기 위해 12일 '바이오뱅크와 창조경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 57개 인체유래물은행과 10개 연구중심병원, 정부 R&D 정책담당자, 연구관리전문기관 관계자, HT 연구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다.
질병관리본부는 '국가 바이오뱅크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국가 바이오뱅크 네트워크의 우수성과 그동안 보건의료 R&D 지원성과 등을 공유해 HT 산업 창조경제 구현을 이끌 협력기구로써 현재 모습이 적합한 지를 점검한다고 설명했다.
또 바이오뱅크 기반의 보건의료 R&D 촉진전략과 연구중심병원과의 협력관계 등을 논의해 미래 모습을 모색할 예정이라고 했다.
국가 바이오뱅크 네트워크는 인체자원을 체계적으로 확보·관리하고 관련 연구 개발에 지원하기 위해 2008년 시작된 한국인체자원은행사업을 통해 구축됐다.
국립중앙인체자원은행(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과 17개 대학병원 소재 민간 인체유래물은행으로 구성돼 있는데, 이를 통해 67만명분의 인체자원을 수집하고, 1417개 연구과제에 인체자원을 제공하고 있다. 관련 발표논문은 지난해 12월말 기준 472편이다.
질병관리본부는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 성공적으로 구축된 국가 바이오뱅크 네트워크의 활용도를 더욱 높이고, 심포지엄에서 도출된 의견을 바탕으로 보건의료 R&D 성과(창조·혁신)가 시장(경제)으로까지 연결될 수 있는 바이오뱅크 기반의 R&D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국가 바이오뱅크가 보건의료 R&D 기획단계부터 함께 참여해 능동적인 형태로 인체자원을 지원하는 등 HT 산업의 창조경제 실현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이 구체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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