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춘진 위원장 "법안소위 보건·복지 투트랙으로 가야"
- 최은택
- 2015-04-23 10:23: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여야 간사위원에 지도부 설득 주문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김춘진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은 "보건복지위원회는 다른 상임위원회에 비해 법률안 제출 건수가 많다"면서 "법안소위원회를 복수화 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23일 오전 상임위 전체회의에서 이 같이 말했다.
그는 "법안소위는 가능하면 보건의료와 복지로 나눌 필요가 있다"면서 "보건복지위의 상황을 고려해 주도록 여야 간사위원들이 지도부에 말해 달라"고 주문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벌금에 과태료' 일반약 복약지도 강화…약국에 미칠 파장은?
- 2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업체에 불순물 시험 지시
- 3알리코제약, 2세 이지혜 부사장 승진…책임경영 체제 강화
- 4동아ST "미래 먹거리 키운다"…AI·원격 모니터링 영토 확장
- 5백제약품, 45년 헌신 문영미 약사 정년 퇴직기념식 개최
- 6종근당홀딩스, 회사채 770억 흥행…계열사 300억 투자
- 7리가켐바이오, 5000억 투자 유치…국민성장펀드 참여
- 815년간 16건 vs 최근 6년 22건…불붙은 K-보툴리눔 시장
- 9첨단바이오 신약도 수수료 오른다…중소기업은 50% 감면
- 10'자본과 신성장동력의 만남'…바이오텍, 맞춤형 M&A 확산








